영화 2046 OST - PolonaiseThe Men Who Built America (미국을 만든 사람들) - 1편 1http://cafe.daum.net/subdued20club/ReHf/624281The Men Who Built America (미국을 만든 사람들) - 1편 2http://cafe.daum.net/subdued20club/ReHf/624319The Men Who Built America (미국을 만든 사람들) - 1편 3http://cafe.daum.net/subdued20club/ReHf/624667The Men Who Built America (미국을 만든 사람들) - 1편 4http://cafe.daum.net/subdued20club/ReHf/624729선전포고를 받은 락커펠러밴더빌트와 락커펠러는 더 이상 동업자가 아니었음철도를 이용하지 않고 석유를 옮길 방법을 찾기 위해락커펠러는 혈안이 됐음그리고 결국 찾음그가 찾은 방법은 바로파이프였음락커펠러는 석유를 통에 넣어 철도를 통해 옮기는 방식 대신거대한 파이프로 수송하는 방법을 택하기로 함그게 먹힌다면 철도를 이용하는 비용을없앨 수 있었음실패에 대한 부담도승리를 위한 락커펠러의 집념을 막을 수는 없었음 ㅋㅋㅋㅋ결국 그 집념은파이프를 통한 석유 수송이라는 방식을 만들어 냄밴더빌트가 새로운 돌파구로 찾은 화물 수송 계획이락커펠러가 고안해 낸 파이프 앞에 무너지는 순간이었음 ㅋㅋㅋ이제 안달난 건 누구다?바로 철도 회사철도가 주요 업무였던 석유 수송을 하지 않게 되면서그야 말로 미국은 아수라장이 됨철도 산업이야 말로 그 시대에 성공하는 사업 중 하나였음그러니 돈 좀 있다 하는 사람들은 너도 나도 철도 산업에 뛰어 든 상황이었음근데 이제는 그게 아닌 거임과잉되고, 또 과잉 되어 낄 대로 꼈던 거품은결국 터져 철도 시장의 붕괴를 야기했음1873년 거품 붕괴로 인한 대불황은많은 노동자들의 일자리를 잃게 만듬가정뿐만 아니라다른 회사들도 사정은 비슷했음다들 살아남기에 여념이 없을 때락커펠러는 유유히 다른 회사를 인수하면서그 덩치를 키워갔음이후로도 불황이 계속되는 와중철도왕 밴더빌트가 죽음을 맞이함그의 나이 82세였음그의 유산은둘째 윌리엄에게 남겨졌지만락커펠러는 그도 결국 무너질 거라 생각했음결국 락커펠러에게 선전포고를 한 두 사람 중한 명은 생을 마감했고그렇나면 다른 한 명, 탐 스캇은 어떻게 대응했을까피츠버그로 이어지는 파이프를 아직 확보하지 못한락커펠러 덕에 탐 스캇은 다행히도 살아 남을 수 있었음하지만 그도 여러 과정을 보면서다각화 없이, 즉 철도 사업만 해서는 살아 남을 수 없다는 걸 느끼게 됨탐 스캇이 택한 방법은바로 락커펠러의 방식을 따라가는 거였음그도 석유 사업에 뛰어듬소식을 들은 락커펠러는 분노함경쟁자들을 다 제거한 줄 알았는데그게 아니었던 거임자신을 고대로 따라하는 탐 스캇을락커펠러가 불러 들임ㄷㄷㄷ.. 협박ㄷㄷㄷㄷ...락커펠러씨 그렇게 안 봤는데 무서운 사람이네..하지만 탐 스캇은 주눅들지 않음결국 물러날 기미가 없는 탐 스캇을 락커펠러는 경쟁자로 여기게 됨키를 쥐고 있다 믿었던 탐 스캇하지만 락커펠러가 누구인가고민도 없이피츠버그 정제소를 폐쇄시켜 버림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냉철한 사람....락커펠러의 화물이 없어지자탐 스캇이 운영하는 철도 회사는 난리가 남매출이 떨어지자 결국 노동자들을 해고할 수밖에 없었고이에 분노한 노동자들이 시위를 시작함긴 밤동안 노동자들은 탐 스캇의 회사를 폐허로 만들어 놨고탐 스캇은 절망했음....실의에 빠진 탐 스캇과 대조되게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는 락커펠러그렇게 락커펠러는미국 최고의 부자가 됐음250조..지금 빌 게이츠 자산의 3배 정도 된다 함어마어마한 자산...하지만, 늘 그렇듯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은늘 견제 받게 돼있음밴더빌트에게 락커펠러가 나타난 것처럼그의 앞에도 새로운 인물이 나타남앞으로 락커펠러의 운명은?* 이건 중간에 인터뷰하는 장면인데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대목이라 캡쳐해 봄 ㅋㅋㅋㅋ인터뷰하는 사람은락커펠러 4세, 즉 락커펠러의 증손자오우 1편이 드디어 끝남 ㅋㅋㅋㅋㅋ다음에 2편 또 가져 올게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