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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73
이 글은 9년 전 (2017/3/22) 게시물이에요

 

 


 


 




영화 2046 OST - Polonaise


The Men Who Built America (미국을 만든 사람들) - 1편 1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eHf/624281
The Men Who Built America (미국을 만든 사람들) - 1편 2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eHf/624319



철도왕의 위업을 이룬 밴더빌트


The Men Who Built America (미국을 만든 사람들) - 1편 3 | 인스티즈


사람의 야망은 역시나 끝이 없었음

밴더빌트도 마찬가지

The Men Who Built America (미국을 만든 사람들) - 1편 3 | 인스티즈


꿀노선인 이리선을 얻기 위해

밴더빌트는 어마어마한 돈을 들여

이리 철도사의 경영권을 사들이기 시작합니다

The Men Who Built America (미국을 만든 사람들) - 1편 3 | 인스티즈


'적대적 인수'


상대기업의 동의 없이 강행하는 기업의 인수와 합병을 뜻하고

통상 공개매수(Tender Offer)나 위임장 대결(Proxy Fight)의 형태를 취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적대적 인수합병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하지만


The Men Who Built America (미국을 만든 사람들) - 1편 3 | 인스티즈


그를 방해하는 두 사람

제이 굴드와 짐 피스크

The Men Who Built America (미국을 만든 사람들) - 1편 3 | 인스티즈


밴더빌트만큼이나 똑똑했던 두 사람

The Men Who Built America (미국을 만든 사람들) - 1편 3 | 인스티즈


당시만 해도 이사회는 주주들의 허락 없이 주식을 찍어낼 수 있었음


밴더빌트가 돈을 들여 주식을 사들이고 있는데

두 사람은 그 몰래 주식을 마구마구 찍어내기 시작한 거임 ㅋㅋㅋㅋㅋ


당연히 경영권을 얻으려고 했던 밴더빌트는 주식이 생겨나는 족족 사들이는 수밖에 없었음

The Men Who Built America (미국을 만든 사람들) - 1편 3 | 인스티즈


당시에는 획기적인 아이디어

The Men Who Built America (미국을 만든 사람들) - 1편 3 | 인스티즈


쉴 새 없이 주식을 사들이던 순진한 밴더빌트

이대로 삽질만 계속하나.. 했으나

The Men Who Built America (미국을 만든 사람들) - 1편 3 | 인스티즈


단박에 이상한 점을 알아 챔 ㅋㅋㅋㅋㅋㅋ

The Men Who Built America (미국을 만든 사람들) - 1편 3 | 인스티즈


그래서 나온 그들의 말

'밴더빌트의 돈을 위하여'


= '헛물 켜는데 돈을 받치는 밴더빌트를 위하여'

The Men Who Built America (미국을 만든 사람들) - 1편 3 | 인스티즈


10..10억 달러....

역시나 스케일이 어마어마함

The Men Who Built America (미국을 만든 사람들) - 1편 3 | 인스티즈


이렇게 당하고 있을 수만은 없음

The Men Who Built America (미국을 만든 사람들) - 1편 3 | 인스티즈


밴더빌트가 빡친 줄도 모르고 동네방네 다 소문을 내고 다니는

굴드와 피스크

The Men Who Built America (미국을 만든 사람들) - 1편 3 | 인스티즈


땅에 떨어질 대로 떨어진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밴더빌트는 또 다른 새로운 방법을 찾아 나섬

The Men Who Built America (미국을 만든 사람들) - 1편 3 | 인스티즈


철도는 사람뿐만 아니라 화물도 운송할 수 있는 수단

하지만, 철도는 경쟁적인 증축으로 인해 과잉 건설이 되있었음


밴더빌트는 사람 대신 그 철도 안을 채울 화물을 찾아냄


그건 바로

The Men Who Built America (미국을 만든 사람들) - 1편 3 | 인스티즈


석유

The Men Who Built America (미국을 만든 사람들) - 1편 3 | 인스티즈


예나 지금이나 없어서는 안 될 존재

바로 석유였음

The Men Who Built America (미국을 만든 사람들) - 1편 3 | 인스티즈


역시 될 놈은 되나 봄..

저 당시에 석유에 관심을 가지다니...

The Men Who Built America (미국을 만든 사람들) - 1편 3 | 인스티즈


밴더빌트가 정한 곳은 바로 추추로 인해 우리에게도 익숙한

클리브랜드


그리고 드디어 밴더빌트가 찾아낸

석유 공급자

The Men Who Built America (미국을 만든 사람들) - 1편 3 | 인스티즈


oh oh 두 번째 인물 등장 oh oh


존 D 락커펠러

The Men Who Built America (미국을 만든 사람들) - 1편 3 | 인스티즈


'이용해먹을' 사람

The Men Who Built America (미국을 만든 사람들) - 1편 3 | 인스티즈


깔끔히 차려 입고 락커펠러는 밴더빌트를 만나러 떠남

하지만, 바쁜 그의 앞에 시련이 다가오는데..


The Men Who Built America (미국을 만든 사람들) - 1편 3 | 인스티즈


짐은 먼저 챙겨서 철도로 보내 났는데

타고 갈 말의 말발굽 문제로 시간이 자꾸 지연됨


어쩔 수 없이 뛰어 가기로 마음 먹은 락커펠러

The Men Who Built America (미국을 만든 사람들) - 1편 3 | 인스티즈


폭발로 인해 박살난 기차












이 기차 안에 정말 락커펠러가 타 있었을까?














ㅋㅋㅋㅋ너무 뻔한 질문데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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