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2046 OST - Polonaise우연히 '미국을 만든 사람들' 이라는 게시글을 보게 된 나년은 흥미가 돋아바로 영상을 찾아 봄 ㅋㅋㅋㅋ'미국을 만든 사람들'은2012년 히스토리 채널에서 제작된 4편의 텔레비전 영화야 ㅋㅋㅋㅋ다큐 드라마식이라서 우리나라로 치면 서프라이즈처럼연기자들이 나와서 상황을 재연함 ㅋㅋㅋㅋ퀄리티 쩔어...ㄷㄷㄷ...궁금해 하는 여시가 많은 거 같아서 이렇게 쪄봄ㅋㅋㅋ웬만하면 빨리 끝내고 싶은데..한 편당 1시간이 넘어가서 ㅎㅎ.. 길어...1편도 여러번으로 나눠서 올려야대...ㅎ....그럼 즐감!1865년 4월 14일익숙한 외모의 어떤 남자가 쓰러짐사람들은 난리가 남그는 그 이름도 유명한링컨이었음다른 나라들이 미국은 이제 끝났다며 를 했지만미국은 그렇게 생각 하지 않았음ㅎㅎㅎ..미국에서 만든 영상이라는 것을 유의하자이쯤에서 등장해주는 고퀼의 오프닝 ㅋㅋㅋㅋ중간 쯤 익숙한 분이 보이실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앞으로 나올 인물들과 그들의 이름한 번쯤은 다들 들어 봤을 걸?ㅋㅋㅋㅋㅋ(밑에 영어는 오프닝 노래의 가사니깐 신경 ㄴㄴ)분위기 있어보이는 첫 번째 인물 등장거친 야수의 향기를 뿌리는 젊은 시절 ㄷㄷ..별명도 있어 보이는 '제독'인물의 이름은 코넬리우스 밴더빌트그가 한 상상 못할 행동은?ㅎㅎㅎ..82조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어마어마한 돈을 쥐게 된 그에게 더 이상 고난은 없어 보였으나,그게 아니었음 ㅠㅠ국가는 전쟁에서 희생된 사람들을 애도했지만밴더빌트에게는 그 외에도 개인적으로 애도할 일이 생김바로 첫째 아들, 조지의 죽음너무 괴로워서 점까지 보러 감...귀신같이 맞추는 점쟁이과거와 물었으니남은 건사람 괜히 짜증나게의미심장한 말을 남기는 점쟁이슴픔에 방황하다가 새파랗게 젊은 놈한테까지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놓고 '덜 똑똑한' 아들 ㅋㅋㅋㅋㅋㅋㅋ배우 캐스팅도 적절한 듯 ㅋㅋㅋㅋㅋㅋ그리하여 '덜 똑똑한' 둘째 아들 윌리암은사업 전선에 나서게 되는데...여기_ 호구_ 추가요.jpg영혼까지 털리고 아버지에게 계약의 성과를 알리러 가는 윌리암 ㅠㅠ윌리암의 고자질을 듣고 독이 오른 밴더빌트그가 선택한 전쟁은?ㅎㅎ.. 많아 보이지만 이게 12분 분량임..ㅋㅋ...다음 화는 더 길게 가져올게요!(.. 과연 기다리는 여시가 있을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