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희 KBS 해설위원은 "2015년 아시안컵 준우승 이후 전술 발전이 없었다. 아직 시리아전이 남았지만 이제는 슈틸리케 감독의 퇴진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24일 귀국하는 한국대표팀은 2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시리아와 최종예선 7차전을 벌인다.http://v.sports.media.daum.net/v/20170323223934397?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