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안 양자대결에서 단 2%정도 차이밖에 안남.
더군다나 양자대결에서 다 꺼져가는 안희정보다 경쟁력 약하게 나옴.

심지어 문재인 지지율의 원천이라고 할수 있는 부울경에서 안철수에게 12프로나 뒤진 결과가 나옴.

왜그런지 궁금한 유저들이 찾아본 결과
유선 비중이 큰것도 한이유기도 하지만
양자,4자,5자 대결 선택하기 전에 저 밑줄친 질문을 먼저 던짐.
'절대 투표하지 않을 후보 한명을 제거하시오'
저렇게 되면
야당 지지자는 제거 후보를 홍준표나 김진태
여권 지지자는 제거 후보를 문재인을 선택하게 됨.
저런 각인 또는 암시 효과를 먼저 던져놓고 지지 후보 선택을 하게 만들면
앞서 제거한 후보를 지지후보로 선택할리는 없음.
그러면 나머지 후보가 혜택을 받게 되는데
나머지 후보중 지지율 높은 안철수만 혜택을 봄. 다른 후보는 지지율,인지도가 낮아서 혜택이 안돌아감.
저런 부정적 질문을 먼저 던져놓고 시작하면 소극적 지지자도 적극적 지지자로 만들게 하고
누구를 반대하기 위해 투표해야 한다는 반대투표의 프레임을 작동시키고 가상대결 시작하니 결과값이 이리 출력되는 셈
동아일보의 더러운 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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