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 꼭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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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X서현진
현진은 찌라시로 먹고 사는 B급 기자.
재벌들의 향락은 실체를 짐작하면서도 그다지 손대지 않고 가벼운 연예기사를 다루던 나날들,
그런 그녀에게 자극적인 제안을 해오는 브로커.
판을 깔아줄테니, 재벌 자제들의 마약과 섹스가 난무한 현장을 담아가도 좋다는 제안.
고민을 거듭한 끝에, 승진을 코앞에둔 현진은 브로커의 제안을 받아들이게 된다.
본인도 재벌집 여식인 양, 그들의 파티에 초대된 현진.
그리고 추악한 실상을 마주해 더이상 물러날 수 없다는 것을 알게된 현진에게,
순진한 얼굴을 한 여자가 그녀의 인생에 끼어들게 된다.
그녀는 재벌집 자제들 중에서도 내로라하는 대기업의 외동딸.
조폭들과 정계마저 잡고 있는 막강한 그녀이기에 현진은 그녀에게 접근하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너무나도 다르게 살아온 두 여자, 서로에게 적대감보다도 먼저 새로운 감정이 들어서게 된다.
![[고르기] 느와르 시나리오 고르기 (동성ver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file3/2018/01/29/e/2/3/e235aaf97e56f88de672b93d014fb3d6.gif)
" 근데 태리씨는 외롭지 않아요? 다 적이잖아요. "
서 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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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기] 느와르 시나리오 고르기 (동성ver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file3/2018/01/29/8/6/5/865c52c8aeabeab753d3a9ddd4e15838.gif)
" 기자님은 내가 모를거라고 생각했어요? "
김 태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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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X전지현
글에 미친 여자, 라는 말을 수도 없이 들어온 진아.
나나라는 필명으로 소설을 집필한 것도 수년 째, 어린 나이에 베스트 셀러 작가가 된 것은
지나친 현실성과 추악함.
싸이코패스의 소설을 쓰기 위해 온갖 정신병원은 다 들락거리고,
도둑들의 소설을 쓰기 위해 장물아비 뒷골목을 뒤지고,
마약을 소재로 쓰기 위해 엄한 곳 까지 다녀봤다.
그런 그녀가 다음 작품의 소재로 정한 것은 '총', 주인공으로 정한것은 조폭들.
또다시 뛰어든 뒷골목에서 마주친 것은 예상 외로 여자다.
수수한 외모와는 달리 팔을 덮은 문신과, 알싸한 담배향.
총을 비롯한 무기와 마약이 그녀의 손을 거치지 않으면 국내에 들어오지 못한다는 소문까지.
소설과는 별개로 호기심이 동한다.
![[고르기] 느와르 시나리오 고르기 (동성ver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file3/2018/01/29/d/f/1/df1018011e4919d989841cc0885ff8db.gif)
" 자기 얘기 좀 해주면 닳나? 자꾸 오게 만드시니까 이제 나를 원하시는 건가 싶기도 하고, "
임 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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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기] 느와르 시나리오 고르기 (동성ver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file3/2018/01/29/6/7/1/67116db62161855fdd580c4545378b85.gif)
" 무례함이 본인 성격이래도 존중은 못해, 나도 무례해지기전에 가는게 좋을거야. "
전 지 현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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