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만찬 참석자는 "태극기를 잘 안고 가겠다는 것으로 안다"며
"사실 태극기는 안고가야 할 세력이 아니라 우리의 뿌리"라고 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홍 후보가 김 의원에게
'태극기도 네가 해결하고 뭐 맡아라, 뭐 맡아라'라고 했다"
고 전했다.
안상수 의원은 "일심단결해서 똘똘 뭉치기로 했다"고 했고,
이인제 전 최고위원은 "(선거에서) 이기자는 이야기를 했다"고 말했다.
이날 만찬 자리에서는 "우리는 하나다', '우리는 친구다' 등의
건배사 외침이 흘러나오기도 했다.
홍 후보는 오는 4일부터 보수 결집을 위한 지방 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http://news1.kr/articles/?295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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