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7일 첫 유세지역인 대구에서 “30년 동안 (보수 정당을) 무한지지하고 짝사랑 해주신 그 결과가 대구의 1인당 지역내 총생산이 무려 23년간 전국 꼴지라는 것”이라며 “전국에서 제일 못 사는 광역시가 대구라는 말”이라고 말했다. 낙후된 지역경제를 자극해 표심을 당부한 것이다.
문 후보는 이날 대구시 북구 경북대 북문에서 첫 지역유세를 갖고 “이정도면 지금까지 지역 정치해 온 정치인들이 책임져야 되는 거 아닌가”라며 “그런데도 정신 차리지 않고 지금도 친박 반박 싸움질만 하고 있다. 이번 대선에서 대구 시민들이 크게 따끔하게 혼내주시고 정신차리게 해주셔야 한다”면서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진심.. ㄹㅇ 짝사랑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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