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이번 안 후보의 선거 벽보의 파격성을 강조하며 “훗날 역사교과서에 실릴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기준은 ‘읽기’에서 ‘보기’로 가고 있고, 저는 그 전환점에 방점을 찍은 것이라고 생각한다”이라며 “이 포스터는 한 시대를 넘어가는 과정에 있는 작업으로, 다음대선 땐 더 희한한 것들이 더 많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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