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50009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79
이 글은 8년 전 (2017/4/19)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36752035


안녕 20살 흔녀야 

제목이 좀 그런가..? 근데 진짜 제목 그대로여서 ㅠㅠ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야

내용 그렇게 길지 않으니까 읽고 댓글 좀 남겨줘!


남자들은 내가 잘 모르겠는데

우리 학교가 남녀공학이긴한데 남녀분반이라

나에겐 거의 여고나 다름없었거든

반에 여자들만 있으니까 애들끼리 그냥 편하게있고

속옷 보여도 막 놀리고 장난치고 그랬단말야

알잖아 여자들 야한 농담 많이하고 그러는거 

나만 그러는거 아니지...?ㅋㅋㅋㅋㅋㅋㅋ

남자들도 이렇게 장난치나? 그건 잘 모르겠다 미안 ㅠ



여튼 내가 고등학교때 친했던 친구가 있었는데

고딩시절때 내가 친구집에 한번 놀러갔었어

얘가 문을 열어주는데 속옷차림으로 있는거야

얘가 살짝 살집이 있어서 몸이 좀 글래머했어

그래서 내가 막 장난치고 그랬거든

근데 난 당연히 집에 혼자있는줄 알았는데 

신발벗고 들어가니까 친구네 아버지랑 남동생이

있더라고 


솔직히 나 여기서 당황했어

난 엄마나 여동생 앞에서 속옷차림 보여줘도

아빠앞에선 절대 안그러거든


난 항상 그렇게 자라왔고 우리 엄마도 속옷차림으로 

돌아다니는건 싫어하셔서 내 입장에선 문화충격이였어


그래서 친구한테 항상 집에서 그러고있냐고 하니까

그친구는 나를 더 이상하게 생각하더라고?

친구는 잘때도 그냥 노브라에 거의 속옷차림으로 잔데

난 상상도 못할 일이야... 

내가 본건 친구가 팬티에 브라만 하고 

집안을 돌아다니는데 아빠랑 그 상태로 대화하고 있는

모습이였어 


그래서 이거 읽는 익친이들은 집에서 어떻게하나 궁금해서 ㅠ 

내가 너무 친구말처럼 개방적이지 못한건지

여튼 댓글 좀 남겨줘!
읽어줘서 고마워 좋은 밤 되길 바라!♡


그건 개방적인 것과는 관계가 없지. 
나로서도 충격적이네. 나라면 보자마자
 '너 미쳤냐' 이러면서 쳐다봤을 듯. ㅋㅋ
조선은 15살 되면 어른 취급했는데. 어른 됐는데 
부모님 앞에서 속옷 차림 하면 망나니 아니냐.ㅋㅋ 
성적으로 개방적이라는 미국도(사실 제대로 된 집안들은 엄격해) 
아빠나 남동생 보여주려고 비키니 입지는 않아. 
차라리 탱크톱에 핫팬츠 입고 있었다고 하는 게 낫겠어.
답글 0개 답글쓰기
ㅇㅇ 2017.04.18 17:0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지네가족은 알아서 하고 별상관없음
내친구중에서는 씻을때 아빠한테 
등밀어달라는 놈도있음...(고3때)

그런데 쓰니가 놀러가서도 그럼차림인건 좀 아닌것같음...
답글 0개 답글쓰기
ㅇㅇ 2017.04.18 14:53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그건 아닌듯......
답글 0개 답글쓰기



대표 사진
Field of flowers  황량하고 눈부신 꽃밭.
뭔 상관이래...
8년 전
대표 사진
Field of flowers  황량하고 눈부신 꽃밭.
자기 기준에 안 맞다고 이상하게 보는 거 아닙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백현 (BEAKHYUN)  고마워 날 만나서
왜죠... 저도 그러는데... 물론 엄빠가 한소리 하시지만...
8년 전
대표 사진
성시경♥
사람마다 생활방식이 다르니 내가 이해못한다고 틀린 건 아니겠지만, 글쓰니가 갑자기 간 게 아니라 약속하고 놀러간 거라면 손님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함..... 집에서야 가족들끼리만 있으니 집에서 그렇게 한다~ 라고 들은거면 아 그냥 그렇구나 생각하고 말텐데.. 손님오는데 그렇게 맞이해준거라면 이상한 것 맞다고 생각함..
8년 전
대표 사진
Louis_Tomlinson
진짜 이건 생활방식의 차이인데 저도 아빠 앞에서 바지는 안 입음 ㅋㅋ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공고] 문종 단종 살려 프젝 Crew 인재 채용합니다... 왕사남 달글 캡쳐
22:49 l 조회 118
단종이 겪은 일을 현대에 비유해 보았다3
22:37 l 조회 2652
걸스나잇 랜덤배달깡의 최후1
22:25 l 조회 4963
죽은 사람이 찾아 왔다는 사람들
22:25 l 조회 1724
나무 한 그루를 위해서 광장 만들고 주차장 만들고 길도 닦은 원주1
22:24 l 조회 2019
잘생긴 영화 온갖 오마주 다 했다는 뮤비
22:13 l 조회 2174 l 추천 1
풍향고 : 어플 못쓰는데 리뷰광공 만난 썰 푼다ㅋㅋㅋㅋㅋ3
22:13 l 조회 8206 l 추천 2
잘생긴 영화 온갖 오마주 다 했다는 뮤비
22:10 l 조회 617
남편이 추락사로 죽었는데 절친이 찾아와서 미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타워에 올라가자는거야8
22:07 l 조회 16531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 제작발표회 박민영, 위하준, 김정현
21:57 l 조회 1844
폴: 600미터 제작진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5
21:52 l 조회 12702
어릴때 자주갔던 추억의 레스토랑 한스델리5
21:51 l 조회 3632
요즘 봄동 바이럴 너무 심한것 같지 않아?214
21:50 l 조회 12702 l 추천 1
현재 댓글창 개험한 8살 차이 소개팅..JPG52
21:44 l 조회 25981
박신혜 최근 여주 원탑물 드라마 필모 두개.gif11
21:39 l 조회 9189 l 추천 2
편의점에서 아무것도 안사고 나갈 때4
21:37 l 조회 4299
치와와 가슴살에 대해 아시는 분6
21:36 l 조회 8866 l 추천 4
일본 측에서 기록해놓은 삼국시대 당시 우리나라 고대 발음들.txt3
21:17 l 조회 8332 l 추천 1
5시간 혼자 운전하고 짐까지 다 들었는데 이혼하자네요16
21:15 l 조회 22056
현재 디올이 사활걸고 밀고있는 신상백..JPG84
21:01 l 조회 41579 l 추천 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