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50185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13
이 글은 8년 전 (2017/4/20) 게시물이에요


[팩트체크] 홍준표 曰"확정판결이 날 때 출당이다. 안 날 때는 당원권 정지 계속된다." | 인스티즈



[팩트체크] 홍준표 曰"확정판결이 날 때 출당이다. 안 날 때는 당원권 정지 계속된다." | 인스티즈


유승민 후보는 홍준표 후보의 정치자금법 위반 여부에 대해 "(유죄 선고를 받고도)대선 출마도 했는데 어떻게 박근혜 대통령은 당원권을 정지시키나. 그것은 앞뒤 안 맞는 염치없는 짓이 아니냐." 고 발언함.


이에 대해 훙 후보는 "확정판결이 날 때 출당이다. 확정판결이 안 날 때는 당원권 정지가 계속되는 것이다."라고 반박함.


실제로 자유한국당의 당헌당규 중 윤리위원회(이하 윤리위) 규정 22조 1항에 따르면,

(http://www.libertykoreaparty.kr/web/intro/web/readRuleView.do)

'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당원은 기소와 동시에 당원권이 정지된다' 고 규정함.

홍 후보의 경우 1항 3호 '뇌물과 불법정치자금 공여 및 수수직권남용 등 부정부패 범죄'에 해당하나,

윤리위 규정 30조에 따라 최고위원회의의 의결을 거쳐(당시 비상대책위원회), 조건부로 당원권이 회복된 상태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8&aid=0003770454)


그러나, 대법원 최종심 판결이 유죄로 확정될 경우 윤리위 규정 22조 2항

'최종심에서 확정된 경우에는 탈당권유 이상의 징계를 행함을 원칙으로 한다'에 의거, 

탈당권유 내지는 제명 처분을 받을 수 있음. 파기환송될 경우 처분은 현재의 당원권 유지 상태로 지속됨.



고로 사실.


(사실 / 거의 사실 / 판단 유보 / 거의 거짓 / 거짓, 총 5단계로 구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블라) 신입 여직원 개패고 싶다
11:52 l 조회 40
바로 오늘 데뷔한다는 박재범이 키우는 남자 아이돌1
11:37 l 조회 611
현재 너무 심연인거 같다는 박나래 샤넬백 공항 리턴..JPG4
11:37 l 조회 3544
골디 무대 표정 잘 쓰는 애
11:32 l 조회 846
공공의대 '의학전문대학원·15년 복무' 윤곽7
11:23 l 조회 2117
중학생때 외모 1짱이 아니었다는 송지효6
11:08 l 조회 6134
한국 말고 해외에서 먼저 오픈된 쇼음악중심 마카오 공연장 크기
11:07 l 조회 1940
중동까지 간 '짝퉁 한국기업' 중국 무무소…' KOREA' 내걸고 버젓이 영업4
11:05 l 조회 2481
"아기맹수, 나 너 좋아"…00년생 셰프에 뜬금 고백? 또 선 넘은 '피식대학'33
11:01 l 조회 9954
선재스님에 이르러 갔냐… '두쫀쿠 논란' 안성재, 해명 어땠길래
11:00 l 조회 4092
[단독] 박나래, 갑질의 임계점…"산부인과도, 대리처방"26
10:57 l 조회 12908 l 추천 1
어린 딸 태우고 만취 질주한 30대 여성…결국 사고내 20대 예비신랑 사망3
10:44 l 조회 2955
미국 노동부 근황
10:21 l 조회 4377
"전태일 열사 빚 갚아요" 36만 유튜버가 1000만 원 내놓은 이유8
10:21 l 조회 10327 l 추천 14
환희 서울콘서트 게스트.clean
10:16 l 조회 982
국밥집·초밥집마저 '두쫀쿠' 판매…SNS가 만든 오픈런 열풍
10:12 l 조회 1948
웨이커, 숏폼 폼 미쳤다…유튜브 쇼츠 한·일 동시 차트인
9:57 l 조회 372
10년차 공무원 500받는다는 블라인1
9:02 l 조회 7704
현재 케이스티파이보다 배짱장사해서 난리난 폰케..JPG89
8:36 l 조회 26792 l 추천 2
박유천 성매매 및 마약사건 이후 분노에 찬 동방신기 팬들이 썼던 댓글들
8:20 l 조회 453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