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미디어에 나오는 폐급 엠지도 아니고
여혐하는 디씨남도 아니고(설령한다해됴 대외적으로 티안내는게 맞는거고)
키도 요즘 흔치 않게 185도 되는 놈이 뭐 시키면 다나까로 군기 바짝바짝 들어서 벌떡벌떡 일어니서 군말없이 시키는 거 다하고 귀찮은 거 짬처리해도 아주 열심열심^^*
얼굴도 멀끔하고 키도 큰 놈이 이러니까 참 보기에도 좋고 회사 갈 맛 난당 ㅎㅎ
솔직히 동성 상사나 동료들은 좋아죽다가도 일적으로 대립할 때도 맘ㅎ고 결 안 맞을 때도 있는데 이성에다가 시키는 거 걍 군말없이 빠딱빠딱 다하는데 얼굴도 봐줄만헤서 일 시킬 맛 난다 회사 가기 징나 싫은데 유일한 낙이랄까이렇게 남미새가 된다~ 깔깕꺄라라라랄

인스티즈앱
아내가 딸을 임신했는데 불안한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