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체이스는 KOG에서 제작하고 넷마블에서 서비스한 대전 게임으로2003년에 출시되고 나서 많은 인기를 끌었던 게임이죠출시 후 초반엔 대전 중심의 게임이었는데 야금야금 패치를 하면서 RPG의 요소들과 던전 시스템이 추가되고던전을 도는 유저들과 PVP를 즐기는 유저들이 나뉘기도 했었죠그랜드체이스가 처음 출시되고 마법사 궁수 전사 이 세 캐릭터만 있을 때에 그체를 했었는데별거 없는데도 은근히 있는 손맛과 캐릭터의 기여움에 빠져서 저도 모르게 캐쉬 장비를 입혀주고 있던그런 기억이 나네욧 초등학교때 용돈도 별로 없엇는데 ㅠㅠ그랜드체이스는 출시 후 처음엔 그저 그런 게임이 되는 듯 했지만2005년 세계관과 게임 시스템들을 대규모 개편하면서 갑자기 신규 유저가 으마으마하게 유입됬고꽃길을 걷게됩니다엘리시스로 이 장비 맞추고 있으면 고수였던 시절이 있었는데ㅋㅋ하지만 꽃길만 걸으면서 계속 흥할 줄 알았던 그랜드체이스는 2012년 부터 슬금슬금 내리막을 걷게 되고 결국 2015년 서비스를 종료하게 되었죠서비스 종료를 하게 되지만 서비스 종료 3달 전에 그랜드체이스M을 출시했고그 덕에 모바일에선 계속 그랜드체이스를 만날 수 있게 됬어요원작과는 다른점이 많아 좀 까이고 있긴 하지만그래도 그랜드체이스를 그리워하시는 분들은 많이들 즐기시더라구요저도 그랜드체이스 모바일 버전이 있는 줄은 몰랐는데 깔아볼까 싶네여 ㅋㅋ지금은 서비스 종료를 했지만그래도 추억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 그랜드체이스!이 게임을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