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이누야샤와 키쿄우 만남부터 이별까지 였숨
50년 전 키쿄우는 죽었지만 어떤 요괴에 의해 흙과 뼈로 환생하게됨 (온전한 키쿄우라고 볼 수없움 요괴가 만들때 증오 질투 이런걸로만 만들어서)
!이누야샤 완결판!
어찌저찌 하다 키쿄우는 나락에 잡히게 됨
이누야샤의 힘찬 등장
키쿄우를 살리는 방법은 상처를 활로 쏴서 정화시키는 것
근데 카고메한테 쏘지 말라고함
나락에게 있는 사혼의 구슬이 보이지 않아 알려달라는 카고메
이때 하늘에서 내려오는 키쿄우의 사혼충
나락이 절벽 무너뜨림ㅜ
캡쳐는 안됐지만 나라쿠가 구슬 되찾으려 키쿄우한테 손뻗음
카고메 - 그렇게는 안돼!
멋짐 ㅠㅠ 빼애앰..
키쿄우는 자신이 사는 방법 대신 나라쿠에 타격입히는 걸 택함
ㅠㅠ
살아돌아온 나라쿠
실제로 막화에 키쿄우가 남긴 빛이 나옵니당
조롱쟁이 물미역;
그렇게 뿅 하고 사라짐
다음편 준비물 : 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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