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202 망치부인 생방송 발췌
~진선미의원이 군형법 폐지안과 생활동반자법 발의 등으로 종교계 사이애서 동성애를 권장한다는 루머..에 시달렸다는 얘기 후~
망 : 의원님 지역구에서 교회를 등록하셨다. 근데 좀 큰 교회인 거죠? 그랬더니 서로 연락해서 의원님 아내라고 막?
진 : 그런거죠. 그니까 딱 1월 초에 문자가 만들어진 거예요. 그 사람들이 전달할 수 있도록 머리를 쓴 게,
1월 13일까지만(의정보고 돌리는 날) 돌리면 이거는 합법적이다. 거기다 또 실명의 추천인을 쓴 거예요.
이건 명명백백한 선거법 위반이기 때문에 고소고발을 해 논 상태입니다.
이게 굉장한 중죄예요. 문자가 돌아간지 열흘밖에 안됐는데 30만명 이상이 돌려봤다는 거 같아요.
큰 교회는 굉장히 조직화가 돼있거든요. 그니까 막 전국에서 날라오고, 수십개씩 받은 분도 계시고.

..^^ 노답

이재정 의원도 동성애를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진선미 의원이 공격당했던 사례를 예로 들면서
'나도 의원님와 같은 입장이지만, 나에게도 향해질 공격이 두렵다.' 라고 말하신 적이 있음..
선미의원님...하팅...ㅠㅠ

두분의 귀여운 짤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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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용산 주민들 이렇게까지 화난거 처음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