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에 일본에 다녀왔습니다 이쁜 풍경들 많이 찍어서 보여드리고싶어서 올려요!
제가 간곳은 사가현의 우레시노와 타케오온천입니다 멀어요..시골이에요...레알..시골..

우선 소개할게요 같이 여행간 친구 쵸파!!!
저에겐 베프2명이있는데 한명은 다른 친구랑 오사카가서 오사카간 친구를 대신해 이놈을 데리구 왔습니당
잘부탁해!!

.....잘 부탁해! 는 개뿔
이 초밥사진을 마지막으로 전 쵸파를 잃어버렸어요...안녕..
이 사진은 첫날 사가공항에 도착후 공항버스를 타고 사가시내에있는 유메타운 스시메이진에서 찍은거에요 첫끼부터 스시 ㅋㅋㅋ

그리고 유메타운에서 쵸파를 대신할 인형을 찾고 찾고 또 찾아 드디어 맘에드는 아이를 찾았습니다!! 말랑말랑한게 무지 기여움 ㅋㅋㅋ
이제 사진에 종종 보일거에요 이름은 일본어 시로(하얀)와 친구의 별명을 따서 시로샤로 지었습니당

(깨알같은 시로샤)
료칸 둘쨋날 조식이에요 저흰 2박3일 여정에 2박내내 료칸에서 머물렀어요

귀여워서 올리는 사진 ㅋ

둘쨋날.
버스타고 타케오온천으로 가는중>>>
창밖보세요 정말 저거밖에없어요 풍경이.

정말로

시골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사가시내->우레시노 마을 약 1시간30분 걸렸는데 산과 밭밖에없어요 밖에...
마찬가지로 우레시노 -> 타케오온천 40분 버스타고가는데 늘 한결같은 풍경 ㅋㅋㅋ
근데 공기하난 끝내주더라구요:)

벚꽃이 사알짝 질때긴하지만 그래도 대부분 만개해서 벚꽃은 질리게 보구왔어요

길다니는데 전봇대같은곳에 저런걸 해놨더라구요 벚꽃축제해서 그런가봐요

자전거도 렌탈해서 돌아다님 ㅋㅋㅋ

타케오온천 입구

타케오온천 안에들어가면 이런건물있어요 기념품 팔고있어서 하나 사옴

흔한 시골 산

타케오신사 가는길에 있던 토리이

지나가는데 이뻐서 !!!

타케오신사 입구입니다 여기 실제로 보면 지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인짜 이뻐요!!!

신사입구 옆에 수로??에 벚꽃잎이 저렇게 잔뜩 떨어져있는데 이뻤어요 ㅜㅠ엉엉

이뻐어ㅓㅓㅠㅠㅠㅠㅠ

한창 사진찍다가 시로샤 깜빡해서 급하게 델꾸와서 한컷. 벚나무 아래에서 찍은건데 인생샷 하나 건졌네 짜식...

야호 나무올랐지롱!!!

어후 궁딩이봐라 ㅠㅠㅠ 토실토실해
지금 밥먹어야해서 다음 사진은 나중엣!!
즐점하세용♡


인스티즈앱
아파트 사는 사람들 중 은근히 복받은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