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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4/29) 게시물이에요

[자유한국당] 심상정 후보는 그렇게 살지 마시라 2. - 아들 귀족학교와 열정페이 논란에 대하여 | 인스티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23&oid=156&aid=0000020834


심상정 후보가 분기별 학비가 150만원에 달하는 대안학교에 자신의 자식을 보냈다는 것 자체를 비난의 대상으로 삼고 싶지는 않다.

 

자기 자식을 조금이라도 더 좋은 학교에 보내려고 하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욕먹을 일이 아니다.

 

문제는 그 대안학교가 SK 최태원 회장 등 재벌가 자제들이 다니는 귀족학교라는 점이다.

 

심상정 후보가 본인의 아들과 재벌가의 자제들의 친교를 만들어주기 위해 귀족학교를 보냈다고 해석할 수밖에 없다.

 

대선 후보 토론에 나와 그토록 입에 거품을 물고 재벌을 비판하던 심상정 후보는 재벌 비난을 통해 노동자를 위한 정당이라는 정치적 입지를 쌓아오면서 자신의 자식 문제에 있어서는 이율배반적인 행동을 하고 있다는 비판에서 자유롭기 어렵다.

 

‘정의당 열정페이’ 역시 같이 맥락이다.

 

정의당이 시도당 당직자들에게는 ‘열정페이’를 강요했다는 글이 최근 당원게시판을 뜨겁게 달구었다. ‘열정페이’ 비난에 핏대를 올렸던 정의당의 지도부가 정작 자기 식구에게는 열정페이를 강요해 왔다는 사실이 백일하에 드러났다.

 

정의당은 사실이 아니라 사정이 있었다고 해명해 왔다.

 

이해할 수 없는 변명이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정의당이 구체적인 사정을 제대로 따져보지도 않고 그토록 비난했던 자영업자와 사용자들에게 먼저 사과해야 한다.

 

아들의 학교 문제나 정의당 내 열정페이 문제는 모두 정의당 심상정 후보를 비롯한 좌파들의 허위의식, 이중잣대의 민낯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적폐이다.

 

자기 자신도 못 지키는 원칙을 남에게 강요하는 이중잣대를 가지고, 자신만 옳다고 주장하는 독단 그자체이다.

 

심상정 후보에게 더 이상 위선의 삶을 살지 마시라는 충고를 드린다.


2017. 4. 29.

자유한국당 수석부대변인 류 여 해


웬일로 사실로만 까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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