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18년차인데 일년전에 팬이 생긴 영철

하나부터 열까지 다 스스로 준비한 팬미팅




도착하는 팬들


사람 많아서 못들어올까봐 걱정ㅋㅋㅋㅋ하는영철










대부분 팬클럽회장이나 열성팬이라 얼굴을 안다고 함ㅋㅋㅋㅋ


영철: 이분들은 유시진대위보다 저를 더 좋아합니다 ㅎㅎ

ㅋㅋㅋㅋㅋㅋ소스라치는 권진영

질문타임

ㅋㅋㅋㅋ노란자켓입으신 팬분의 촌철살인ㅋㅋㅋㅋㅋ


애장품 공개하자 쏟아지는 환호
가지고 나온 애장품이 팬숫자보다 많았음ㅋㅋㅋ못해도 하나씩은 다들 받아간듯

입꼬리 주체못하는 영철


근데 아무도모름ㅋㅋㅋㅋㅋㅌ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워긍정ㅋㅋㅋㅋ


생업이 중요해서 늦은 팬클럽회장님ㅋㅋㅋㅋ






사랑에빠지고싶다라는 곡을 부름



자기가 꼭 송중기 김수현이 된것같았다며 정말 팬들한테 무진장 고맙고 감동받았다는 영철




팬 하나하나 이름 불러주고 뽑기로 하나씩 뽑아서 머리묶어주거나 백허그해주거나 다른 팬서비스 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
팬분들이나 영철쓰나 모두 정말 행복하고 즐거워보이는 시간이었다능 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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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 가리비먹는데 진주나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