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표(정상적으로 기계가 인식한 용지)와 미분류표(기계가 인식하지 못해서 수작업으로 판별하는 투표용지)의 비율이 좀 이상했다
통계학 전문 교수님이 BMI원리를 이용함
중고등학교에서도 간단한 통계(확률)는 배운다.
수많은 숫자는 일정한 수에 수렴하게 되어 있다.
따라서 분류표든 미분류표든 어마무시한 수가 결합되면 그 비율은 1이 되어야 한다(최소한 근접해야)
BMI의 원리를 사용해보자
어떤 수치가 나오든 그 '비율'은 '1'이 나와야 한다
그런데.....
분류표와 미분류표의 수치를 비율로 따져보니......
모든 수치가 1.5(또는 1.5에 근접한)가 나왔다.
지역차이, 도농차이 모든 것을 배제하고
미분류표에서 나온 비율은 기호1번 박근혜가 1.5의 비율을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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