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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자도 240%, 5천200명 늘어…뉴질랜드 오클랜드 79%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뉴질랜드와 호주에서 지난 25일부터 실시된 제19대 대통령 선거의 재외국민 투표가 80%를 전후한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며 마감됐다.
재외국민 투표는 시차 관계로 뉴질랜드에서 가장 먼저 시작됐고 2시간 후 호주에서 이어졌다.
주시드니 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에 따르면 지난 25일부터 30일까지 최대도시 시드니와 동부도시 브리즈번에서 실시된 투표결과 선거인 8천784명 중 84.2%인 7천397명이 투표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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