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많았던 화상 응급조치에 대해서
Q: 화상엔 뜨거운물이 최고라던데 왜 뜨거운물을 붓느냐
A: 화상후에는 진피층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선 40도의 물을 붓게되는데
이는 화상후에 남을 데미지를 줄이기위함이다 .
(80도가넘는 물에 데일경우 화상흉터가 생기지않게 찬물보다는 40도의물로 관리하라는말)
Q: 간장세척을 하던데 미개한거아닌가요 어떻게 간장으로 애를 세척해요 ?
위의 답변은 이걸로 가능할것같다 .
비강세척 , 가습극대효과로 김쐬기로
옷을입은채 아이와엄마가 가습을 맞는것 .
식염수한방울씩넣으라던데 (실제 소아과의사분들이 권유하는것 코막힐땐 식염수한방울)
한번끓여 식힌물에 간장몇방울로 눈물맛정도로 맞춰 쓰라는데
간장을 들이 달달달 붓는게 아니라 끟인물에 간장농도를 맞춰 생리식염수와 같은 효과를 내라 이거
안아키에 올라오는 질문들 .. 이정도면 병원가야할텐데
실제로 스테로이드제 부작용이 있거나 아이에게 생길까봐 약을 안 먹이는 사람이 많았다네요
책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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