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당] 김경진이 청문회에서 김기춘이 세월호 인양 지연 시켰다고 말했긔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file3/2018/08/13/2/c/1/2c1f092acc27a22f1dd3c490b83b2dcf.jpg)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2&aid=000094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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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국민의당 김경진 위원, 심문조사해 주십시오.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국민의당 광주 북구갑 김경진 위원입니다.
김기춘 증인께 여쭙겠습니다. 증인,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재직하셨죠?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네.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증인 재직 시절에 민정수석이 누구누구누구였습니까?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처음에 홍경식 수석이었고 다음에 김영한 수석 그리고
나올 무렵에 우병우 수석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곽상도 수석도 있지 않았습니까?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곽상도 수석은 제가 실장으로 들어가기 전에 계셨습니다.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알겠습니다. 김영한 비망록 얘기 언론에서 많이 접하셨죠?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일부 보도를 봤습니다.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그 비망록에 사진 찍힌 화면들이 여러 언론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 김영한 비망록이 김영한 민정수석이 작성 안 한 것이라고 혹시 생각하십니까?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저는 그 비망록을 직접 본 일이 없고요.
그래서 누가 작성했는지 안 했는지에 대해서는 제가 알 수가 없습니다.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알겠습니다. 언론을 위해서 얘기는 드리겠습니다.
김영한 민정수석의 필적과 그 비망록의 필적을 대조해 보면
누가 작성했는지는 바로 몇 시간 내로 파악된다는 얘기를 참고로 드리겠습니다
화면에 띄워주십시오. 10월 27일자 화면입니다.
세월호 시신 인양 부분. 그다음 페이지. 기자분들 조
금만 고개를 숙여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김기춘 실장님.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네.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김기춘 증인, 저기 보면 맨 왼쪽 끝에 한자로 장이라고 되어
있고 동글뱅이 표시가 있습니다. 보이십니까?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네.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저게 비서실장이 지시한 것은 장이라고 되어 있고
동글뱅이가 처져있고 대통령의 지시를 민정수석이 적은 것은
령이라고 하고 동글뱅이가 쳐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저 부분은 당시 비서실장인 김기춘 증인의 지시를
김영한 민정수석이 받아적은 부분입니다.
그런데 2014년 10월 27일자입니다. 세월호 인양, 시신 인양 X.
정부 책임 부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저 의미가 무엇일까요?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위원님, 이 비망록이라는 것은 우리 실장이 주재하는
수석회의라는 것이 있는데 비망록이나
저런 메모를 하는 분도 있고 안 하는 분도 있고.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저 의미가 무엇이겠습니까?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그 의미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 회의는 일방적으로...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모르시겠습니까?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실장이 지시하는 것이 아니라.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역사 앞에서 똑똑히 하십시오.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여러 가지 현안에 대해서 이렇게 논의하고 소통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실장이 얘기한 경우도 있고 자기 생각을 쓴 경우도 있다 그렇습니다.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시신 인양 안 된다. 시신 인양을 했을 경우에는
정부 책임과 부담으로 돌아온다라는 얘기를
당시 김기춘 비서실장 증인께서 했고
그 내용을 김영한 민정수석이 받아 적은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저는 그렇게 얘기한 일이 없습니다.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없습니까?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네. 그렇게 얘기한 일이 없습니다. 회의를 하다 보면 장부를,
저 노트를 작성할 때 작성하는 사람의 주관적인 생각도
가미되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제가 웬만해서는 거친 얘기는 안 하는 사람입니다마는
김기춘 증인 당신께서는 죽어서 천당 가기 쉽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반성 많이 하십시오.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죄송합니다.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대한민국의 어린 아이들이 수장이 돼서
배 속에 차가운 시신으로 있는데 시신을 인양하면 안 된다.
시신을 인양하는 것이 정부의 부담이 가중이 된다.
그래서 세월호 인양, 최대한 늦춰야 된다
이런 말이 대한민국의 비서실장으로서 어떻게 할 수 있는 얘기입니까?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저는 그런 생각을 가진 일도 없고 그렇게 지시한 일도 없습니다.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그러면 비서실장이 하지도 않은 얘기를 비서실장이 한 것처럼
기재한 그런 민정수석을 당신은 기용하고
그 사람과 당신은 일을 같이했단 얘기입니까?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그 내용은 알지 못합니다마는 그 당시에 해수부 장관하고
인양 문제에 대해서도 많이 긴밀히 의논한 일이 있습니다.
저도 자식이 죽어 있는 상태인데
왜 그 시신인양을 하지 말라 하라 하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위원님.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제가 지금부터 1분 47초를 드릴 테니까
하느님 앞에서, 국민 앞에 1분 47초간 얘기를 해보십시오.
김기춘 증인께서 하시고 싶으신 말씀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저는 대통령을 제대로 보필을 못해서
오늘날 이런 사태가 된 데 대해서 참으로 부끄럽고 생각합니다.
위원님과 국민께 사죄드립니다. 그러나 지금 질문하신 것은
제가 그렇게 지시한 것은 아닙니다. 그
런 지시를 저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성태 / 국조특위 위원장]
방송중계 관계로 우리 김경진 위원께서
이 소중한 심문조사시간을 이렇게 본인이 김기춘 증인께
진솔한 답변을 구하기 위해서 양보했습니다.
추가로 하실 말씀 있으시면 더 하십시오.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거듭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김성태 / 국조특위 위원장]
좋습니다. 그러면 김경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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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당 김경진은 1분47초 줄테니까 하나님 앞에서
국민 앞에서 회개하고 발언하라 그당시 분명 김경진 입으로
김기춘이 세월호 인양 지연 지시했다고 큰소리로 말했다
갱당 국개의원들은 죽어서 천국가지 모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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