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간 장애인들의 삶은 더 나아지는 것이 아니라 피폐해졌다"며 "우리가 바라는 현안들은 언제나 무시되었다.
우리 잘못일 수 있다. 선거철마다 잘못된 선택을 해서 그럴 수 있다. 이번에는 장애인도 더불어 함께
살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한 문재인 후보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주권을 가진 국민이 우리의 삶과 직결된 문제들을 이슈화 시키고, 해결 방안을 국가가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가 진정한 민주주의 국가이며 복지국가이고, 국가의 존재 이유이기도 하다"고 했다.
이어 "하지만 지난 10년간의 보수정권 하에서는 선심성 공약만 난무했을 뿐, 장애인들이 피부로 느끼는 삶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며 "우리의 절규는 허공의 메아리가 되어 돌아왔고 심지어는 억압과 탄압, 불통과 이념의 잣대로
장애인과 그 가족을 철저히 무시해 왔다"고 덧붙였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47&aid=0002149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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