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52603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00
이 글은 8년 전 (2017/5/06) 게시물이에요






"너 같이 생긴 애는 평생 사람들이 쳐다 볼거야." | 인스티즈


모니카 벨루치 (Monica Bellucci)


출생1964년 9월 30일 (이탈리아)
52세 (만 50세)







"익숙해져야 돼. 너 같이 생긴 애는 평생 모든 사람들이 쳐다 볼거야. 강해져야 한다"


여배우 모니카 벨루치(Monica Belluci·50)의 아버지 파스칼 벨루치가 매일 방구석에 박혀 사는 딸에게 한 말이다.

 막 10대가 된 벨루치는 가는 곳마다 자길 쳐다보는 사람들 때문에 대인 기피 증상를 겪었다.


 아버지는 말했다. "강해져야 한다"고. 




"너 같이 생긴 애는 평생 사람들이 쳐다 볼거야." | 인스티즈



벨루치는 1964년 셀치 라마(Selci Lama)라는 이탈리아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무남독녀였던 그녀는 아기 때는 못생겼다고 한다. 


부모는 머리를 짧게 잘라 남자아이처럼 키웠다. 

그러나 10대가 되면서 온 마을에 소문이 날 정도로 아름다움이 도드라지기 시작했다. 



가족이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에 말한 내용에 따르면, 

벨루치는 너무 아름다워서 

일단 외출하면 남자든 여자든 넋 놓고 그녀를 쳐다봤다고 한다. 



낯선 남자가 수백만 리라를 주며 해외로 나가 살자는 제안을 하기도 했으며, 

식당에 가면 공짜로 밥을 먹었으며,

 학교에서는 선생님들이 벨루치 때문에 강의에 집중할 수가 없을 정도였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관심이 어린 벨루치에겐 몹시 부담스러웠다. 

조금의 노출도 없게 몸을 꽁꽁 싸매고 다녔으며, 

사람들이 많은 광장 같은 곳은 일부러 피해 다녔다. 



벨루치는 이탈리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 시절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전 지방의 조그만 마을에서 태어났어요. 

그곳에선 아름다운 여자가 한 명 있으면,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병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켜요.

 정말 힘들었어요. 


남자들한테 말하면, 다들 '난 걔랑 잔 적 있지'라고 으스대며 말하곤 했어요. 

남자들한테 성적 대상이었고, 여자들한텐 창녀였죠"




부모의 격려 속에 벨루치는 점점 자신감을 되찾았다. 

헤어드레서였던 피에로 몬타누치(Piero Montanucci)와의 만남도 큰 힘이 됐다. 


벨루치는 마을로 가는 몬타누치의 차를 얻어 타면서 그를 알게 됐다. 

그는 사진을 찍어보자고 제안했고, 벨루치는 그와의 사진 작업을 통해 모델링에 본격 관심을 갖게 된다. 

벨루치는 19세 때 결국 모델 에이전시와 계약을 맺게 되면서, 고향을 떠나 밀라노에 갔다. 

그 후 벨루치는 모델과 배우 생활을 하며 전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벨루치는 배우 뱅상 카셀과의 20년 결혼 생활을 청산한 후 현재는 싱글이다. 

벨루치 어머니 브루넬라(Brunella·71)는 "지금 딸은 독신으로 살고 싶어한다. 

결혼은 해봤고, 이제 뭔가 다른 삶을 찾고 있다. 

하지만 또 모르지, 사랑을 하게 되면 그건 그냥 일어나는 거니까"라고 말했다. 



아래 사진은 피에로 몬타누치가 찍은 18세 때 벨루치 모습이다. 


"너 같이 생긴 애는 평생 사람들이 쳐다 볼거야." | 인스티즈





↓모니카 벨루치 사진들



"너 같이 생긴 애는 평생 사람들이 쳐다 볼거야." | 인스티즈


"너 같이 생긴 애는 평생 사람들이 쳐다 볼거야." | 인스티즈


"너 같이 생긴 애는 평생 사람들이 쳐다 볼거야." | 인스티즈





이탈리아 미인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모니카 벨루치




대표 사진
공강
와 첫짤 이효리님이신줄
8년 전
대표 사진
공강
진짜 미인이세요
8년 전
대표 사진
윌리스
모니카 벨루치 너무 예쁨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와인잔의 최종 정착지는 다이소.jpg1
14:13 l 조회 6788
21만명의 얼굴을 살린 레전드 후기27
13:17 l 조회 23228
위고비 마운자로 끊으면 더 살찌는 이유1
12:28 l 조회 5611
이세돌 바둑 인생 중 가장 부담스러웠다는 경기 (알파고 아님).jpg10
11:58 l 조회 10238 l 추천 1
공공도서관에서 진짜 조심해야한다는 부류.jpg10
11:20 l 조회 22210
프듀 어벤저스 팀에서 짠내픽 몰표받은 한국 연습생 근황..1
11:09 l 조회 11019 l 추천 1
?? 최애 생카 왔는데 다른 아이돌이 간식 나눠줌;13
11:01 l 조회 11547 l 추천 5
전여친 결혼한다는 글 쓰고 욕먹은 블라인
9:54 l 조회 3175
받은만큼 베풀 줄 아는 트로트 가수 근황.jpg
6:58 l 조회 4935 l 추천 2
친구가 내 고양이에게 짜증냈는데 정떨이거든 이거 손절사유 되나?219
2:33 l 조회 75110
비투비가 바로 앞에있는데 못알아보는 사장님.jpg
1:19 l 조회 1162
오랜만에 다시 금발했다는 이채연 근황.jpg
0:53 l 조회 3047
갈수록 점점 커지는 목포 대왕돈까스집
04.10 23:46 l 조회 3275
기다리던 택배가 좀처럼 안 오던 이유
04.10 22:32 l 조회 3497
90대 이길여 총장의 자기관리를5
04.10 22:09 l 조회 4020
진짜 대참사 난 도레미 노래방 ㄷㄷ.gif
04.10 21:38 l 조회 1196
축구로 28개월 아기 농락해서 울린 51세 안정환 ㅋㅋㅋ3
04.10 21:26 l 조회 4922 l 추천 1
이름부터가 태초부터 아이돌 하라고 정해진 예쁜 이름을 가진 아이돌2
04.10 20:40 l 조회 2330
데프트: 5만원으로 삼전을 사세요8
04.10 20:08 l 조회 15094 l 추천 2
줄리아 로버츠 : 내가 우리 집에서 제일 못생겼다1
04.10 19:58 l 조회 434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