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학원에 태린이 데리러 갔는데
계단이 있어서 유모차가 올라가기 힘드니
태오가 태라 보고 있는 동안 리키김이 태린이 데려오기로 함
태라랑 손 꽉잡고 있으라고 하는 아빠
신신당부하는 리키김
태라가 불편한지 바둥바둥 거리는데 아빠가 손 놓지 말랬다고
손 안놓고 꼭 잡고 있는 태오
갑자기 아이디어가 생각난 리키김
반갑게 인사하며 접근하는 아빠의 스파이
또박또박 아빠가 안된다 그랬다고 말하는 태오
오구오구ㅠㅠㅠㅠ
다시한번 시도하는 아빠의 스파이
단호박 먹고 시크하게 고개를 끄덕이는 태오
유유히 현장을 떠나는 아빠의 스파이
아버님 좋아 죽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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