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517&aid=0000002582

어버이날인 오늘 대한민국 청년들은 빨간 카네이션으로 부모님께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전해드렸습니다. 문재인 후보의 아들 준용씨도 그리했는지 몹시 궁금합니다.
대선을 하루 앞둔 어버이날, 준용씨는 부모님 가슴에 어떤 의미의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나요? 국민 앞에 나서지 못하고 숨어서 드리는 카네이션은 위선입니다.
안희정 지사 아들을 선거의 양아들 삼고 있는 아버지를 보면서 준용씨는 지금 어디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아무리그래도 이건아니다 ㄷㄷ
ㄱ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