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들 중 아무도 문 군이 문재인 씨 아들이란 것을 몰랐다고. 졸업할 때 비로소 알았다고 했다.
그 뒤 2011년인가, 광주 비엔날레에 참가한 주목받는 작가라는 기사에 문준용 군이 거론된 것을 우연히 보고 내가 주최한 모임에서 특강을 부탁한 적이 있다. 정통 사진을 하는 입장에서 관객과 반응하는 인터렉티브 아트는 한마디로 신기하고 훌륭했다. 각광받을 새로운 예술 장르였다. 어찌 보면 정치를 하게 된 아버지로 인해 알게 모르게 조심하며 불이익을 받아 온 문 군이다. 차라리 한국을 떠나 편견없는 외국에서 훌륭한 작가로 살아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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