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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총학생회장
전대협 3기의장 임종석이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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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씨는 당시 경찰의 수배를 교묘히 빠져나가 '임길동'이란 별명을 얻기도 했으며,
여고생들 대상으로 한 잡지에서 실시한 인기투표에선 연예인들을 물리치고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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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 수배 대상으로 경찰이 잡으려고 애를 썼으나 1년동안이나 수사망을 피해다녔다고 하긔 ㄷㄷ
그런데 이렇게 수사망을 피해다니면 보통 조용히 움직이잖긔ㅋㅋ
근데 이 분은 기자회견만 10여차례 하고, 25번이나 행사에 모습을 보이면서 전국학생운동을 이끌었다고 한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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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사진이 나온 수배 전단이나 집회 포스터는 사람들이 모두 가져가서 남아나질 않았다고 하네요ㅋㅋ
잘 나온 사진을 수배전단에 쓰면 아무도 제보하지 않을거 같아서 일부러 험상궃게 나온 사진을 수배전단에
사용하기도 했다고도 하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위에 여장을 한다고 나와있잖아요ㅋㅋ
이건 사실이 아니라고 하긔. 기사로 확인하세요.
Q. 기자: 당시 수배전단 사진이 요새 새롭게 인터넷에 돌고 있습니다. 수배전단에 기록돼 있는 특이 사항에 수시로 여장을 하고
다닌다고 적혀있던데 사실인가요? 여장을 통해 교문을 빠져나왔다는 내용의 진실은 뭡니까?
A. 임 의원: (하하하) 사실이 아닙니다. 제 키가 176cm입니다. 당시 176이면 남자 키로도 작지 않은 편이었죠.
여장을 한다면 어떻게 보이겠습니까? 오히려 더 눈에 띄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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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에서 2선 의원 하셨긔 (16대, 17대)
한명숙 캠프 대변인으로도 활동하셨닭
지금은 19대 총선 준비하고 계세여. 물롱 성동구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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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무현 대통령 탄핵 때 모습이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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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6.2 지방 선거 때 한명숙 지원유세 때 사진이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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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임종석 의원의 전 보좌관과 공모해서 삼화저축은행에서 3년간 1억원의 정치자금을
불법적으로 제공 받았다고, 재판 받으시고 1심에서 유죄 선고 받으셨긔.
그래서 모다?? 모다??? 하고 자료를 더 찾아봤어요. 그런데 재판이
삼화저축은행 회장의 진술에만 의존해서 이루어졌고, 심지어 그 진술도 여러번 번복되서 일관성이 없긔ㅋㅋ
또 임종석 의원이 돈을 받았으면 그걸 사용했다는 사실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것도 없긔.
그건 재판부에서도 인정하구 있구요. 그런데도 재판부에서는 저축은행회장 진술에만 의존해서 유ㅋ죄ㅋ판결..
지금 유죄 판결 받으시고 항소심 준비중이세요.
그런데 만약 항소심에서도 유죄판결 받으시면 봉도사처럼 역시 10년간 피선거권 박탈이긔ㅠ.ㅠ
< 재판상황과 관련해서 했던 인터뷰 >
Q. 재판상황과 관련하여 묻겠습니다. 지난해 말 1심 판결이 있었습니다. 이에 불복하여 항소했다고 알려졌는데,
어떤 점이 문제라고 생각하는지.
A. 그동안 저는 정치가 아니더라도 보람 있는 삶이 많다고 늘 생각해 왔습니다.
그래서 이참에 모두 내려놓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았습니다. 하지만 엄청난 거짓 앞에 그냥 무릎을 꿇을 수는 없습니다.
재판부는 관련된 자금을 대부분 보좌관이 개인적으로 사용했고, 임종석이 사용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이를 정치자금으로 해석하고, 제가 암묵적이거나 소극적으로 동의 했다고 봐야한다며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1심을 담당했던 재판부는 한상률 전 국세청장의 그림로비 사건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재판부였는데,
당시 무죄를 선고하면서 "유죄의 의심이 간다고 하더라도 충분한 입증의 책임이 검찰에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의 경우는 우선 불법자금을 제가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이 확인된 반면에 불법자금과 관련하여
공모를 하거나 동의한 것에 대해 검찰이 입증을 못했습니다. 저는 관련 자금에 대해 알지도 못할 뿐만 아니라
1원 한 푼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법원의 판결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이루어진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세상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진실과 명예를 위해 싸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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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것이 강하다고 외치고 싶다.
투표가 권력을 이긴다는 것을 이명박에게 보여주고 싶다.
-386 동지들에게 쓴 메세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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