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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7
이 글은 8년 전 (2017/5/13) 게시물이에요








역사를 배워야 하는 EU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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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밀양사람 김원봉이요.."


역사를 배워야 하는 EU | 인스티즈


'남북한 모두에게 버림받은 비운의 독립운동가'


- 일제 강점기를 통틀어 최고액의 현상금 (320억)


- 김구 선생과 함께 1930년대 이후 중국 내 독립운동의 양대산맥


- 의열단장, 조선의용대장, 민족혁명당 총서기, 대한민국 임시정부 군무부장직 역임


- 1948년 월북 후 조선 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활동


- 남에선 월북한 '빨갱이' 공산주의자로 낙인찍히고 북에서는 '국제간첩'으로 몰려 


1958년 숙청





일제강점기,어찌보면 백범 김구 그 이상으로 조국 독립을 위해 힘쓴 인물이지만,



약산 김원봉은 북한 정권에 동조했다는 이유로 남한 역사에서 배제되고, 북한에서도 지워져

역사적 미아가 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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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헬조선에서 애국하면 이용 당하고 버려짐.


현재부터라도 논공행상 똑바로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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