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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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민정수석

조국 민정수석은 대학시절 만난 첫사랑과 결혼했다.
조국 민정수석의 아내는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다.
조국 민정수석은 대학 시절 잘생긴 외모와 훤칠한 키로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조 수석이 자리를 비울 때만 쪽지 등을 남겨놓고 가던 다른 여성들과는 달리
아내인 정경심 교수는 도서관에서 공부하던 조 수석에게 직접 다가와
"커피 한 잔 하자"고 제안했다.
그 인연으로 두 사람의 교제가 시작됐고, 두 사람은 결혼하여 사이에 1남 1녀를 뒀다.
임종석 비서실장

신혼 초
1992년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원주교도소에 복역 중인 임종석 전국대학생
협의회(전대협) 의장에게 한 장의 편지가 날아왔다.
전대협 평회원 출신인 김소희씨였다.
“전대협에 있을 때의 나 자신과 사회로 진출한 뒤의 나 자신을 돌아보니
고민을 하게 됩니다. 고민을 편지로 보내도 될까요.”
그렇게 편지는 시작됐다. ‘의장님’이란 호칭은 시간이 가면서 ‘학형’으로, 다시 ‘형’으로 바뀌었다.
한 달에 한두 번씩 주고 받던 편지는 일주일에 한두 번씩 오갈 정도로 속도가 붙었다. 연서(戀書)가 아니었다.
학생운동 등 젊은 시절의 고민과 아픔이 고스란히 담긴 자기 고백이었다.
감옥에 있던 임종석 의장은 김씨를 통해 세상을 읽었다.
“미군기지 여성 살해사건 기사와 사진도 붙여 보냈고 유행하던 노래 악보,
‘윌리를 찾아라’ 같은 만화도 보냈어요.”
딸 동아를 껴안아 재워주던 임 의원에게 “대체 어떤 내용이었냐”고 물어보니
“귀찮았지. 뭐 되도 않는 얘기들이었지”라며 씩 웃었다.
3년6개월 복역한 임 의원이 출소했다. 그런데도 소식이 없어
“참, 인간에 대한 예의가 없는 사람이구나” 할 무렵 김씨에게 연락이 왔다.
편지만 주고받은 지 1년 반 만의 첫 대면이었다. 글로 쌓은 정(情)이 강했나보다.
얼마 지나 임 의원의 입에서 농담처럼 ‘여보’란 말도 나왔다.
1996년 수덕사에 갔다가 내려오던 중 임 의원이 “결혼하자”고 했다.
그해 3월 ‘의장님’과 ‘소희 후배’는 웨딩마치를 울렸다.
김경수 의원

동성동본, 전라도 & 경상도.....극악의 퀘스트....
P.S
김대중 대통령 일화
이희호 여사님 曰 나 좋아요, 싫어요?
김대중 전 대통령 曰 난 홀애비에 애도 있는데...
이희호 여사님 曰 그건 내가 판단할 문제고, 내가 좋은지 싫은지 그것만 말해요.
- 좋아요.
- 그럼 결혼합시다
걸크러쉬는 이 쪽 내력인가여....?.....
얼굴 패권주의도 모자라서.... (오열)
나만 없어 나만....따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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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