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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20
이 글은 8년 전 (2017/5/15)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36244311


저는 고1올라가는데
어제 교복없이 등교했어요
선생님이 집에가서 교복입고 오라고 하셨는데
없다니까 면담했습니다.. 

근데 선생님도 제 편이 아니네요

학교가기 정말 싫네요

올해 언니가 졸업을했고 같은 고등학교에
 제가 다니게 됐는데 그거 입고 다니래요 3년씩이나 입고 다닌걸
그리고 언니는 저보다 키도크고
 몸무게도 더 많이 나가는데 그걸 어찌 입으라는건지..
교복 사주는게 그렇게 아깝나요?
제가 비정상적인가요?
당연히 교복정도는 사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럴거면 왜 낳은건지 모르겠네요
집안사정이 어려우면 사준다고해도 거부하겠어요
근데 그런것도 아니면서 
교복도 안사주는 저희집 정말 이상해요

선생님도 그냥 저보고 투정일 뿐이라고
내일 교복입고 오라고하셨는데

전 지금 이 낡은 교복을 입고 학교가기 싫습니다
왜 안사주는거죠?

엄마는 제 마음대로하래요
절대 안사주신다고.. 

용돈도 안주면서 교복까지 안사주는건 학대 아닌가요?
저는 입양아가 아닐까? 그런생각까지 들게 되네요
오죽했으면 언니가 알바해서 사준다고 
그때까지만 입고가라고 함.. 
근데 언니도 학생인데 그건싫어요
그리고 언니한테는 모든걸 다 쏟아붓고 
좋은거 다 사주시면서 전 그런게 하나도없네요


26개의 댓글

베플 2017.03.03 09:03
추천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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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저기 아주머님들 엄마가 교복을 안사줘요 | 인스티즈3년 입었음 교복도 많이 낡았을텐데 
부모님 너무하시네요. 
제발 둘째라 새거사주기 아깝다는
 부모들은 둘째 낳지 마세요.
답글 0개 답글쓰기
베플00 2017.03.03 10:05
추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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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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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아주머님들 엄마가 교복을 안사줘요 | 인스티즈많이 속상하겠다. 경제적으로
 어려운게 아니라면 부모님이 너무했다
답글 1개 답글쓰기
베플쩌려 2017.03.03 08:00
추천
11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저기 아주머님들 엄마가 교복을 안사줘요 | 인스티즈교복 그거 얼마나 한다고 좀 사주지 
무슨 70년대도 아니고 부모가 이상하네
답글 0개 답글쓰기





대표 사진
백현 (BEAKHYUN)  고마워 날 만나서
진짜 속상하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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