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늦었는데 집에 안들어가는 준희
태일이랑 태일이 형 만남
준희 기분 안좋아보인다고 기분좋게 해주자함ㅋㅋㅋ
노래방 데리고 옴
근데 지들만 신남ㅋㅋㅋㅋ 준희 개우울
준희가 안와서 애타는 아빠
준희 끌고나와서 노래 시킴
노래 시작했는데 표정 개썩 ㄱ-
- 깊은 사랑이 죄라면!!!!!
분위기
- 뭐?
해리맘 : 당신이 뭐랬어요 큰아버님 믿는다면서요! 믿음의 대가가 이거에요?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더니.. 당신이 그 꼴이라구요
해리아빠 : 어디까지 진행됐대? 지한이 처 소식 알아냈고?
- 그 여자 찾으면 단박에 아이 찾아내죠! 아직 찾진 못했나봐요 여보 어떡해요.. 큰아버님 그 여자랑 친손녀 찾으면 우린 거들떠도 안볼텐데.. 공든 탑이 무너진다더니.. 우리가 얼마나 공을 들였는데!!!
- 기어이 나한테 칼을 뽑게 만드시는구만.. 조용히 넘어가려 했는데..
- 무슨 소리에요 그게?
- 당신은 알거없어 너무 걱정마 찾더라도 쉽게 찾진 못할거야
또 소주 드링킹하는 준희아부지
- 그만 마셔요!! 당신까지 정말 왜이래요!!!
- 1분1초도 못버티겠어 맨정신으론..
- 당신은 준희 못믿어요? 난 우리 준희 믿어요! 난 누가 뭐래도 준희 엄마에요 당신 그거 잊었어요?!!
- 알아 안다고!!!!!!! 하지만 미치겠는걸 어떡해!!!!!!!! 여보.. 나 무서워.. 다 깨져버릴 것 같아서 겁나.. 당신 준희 다 나를 떠나갈것만 같아..
그 때 들어온 준희
인사도 안하고 방에 들어감
아빠 : 아빠랑 얘기 좀 하자
- 걱정마세요 저 어린 애 아니니까요
어린애 맞어..
- 준희야..
- 어떤 분이셨어요? 저를 낳아준 엄마 말이에요
- 누가 뭐래도 니 엄만 하나야! 다른건 중요하지 않아! 굳이 알아서 뭐하게? 알 필요 없어! 너한테 도움 안돼 알았어?!
- 절 더러 어쩌라구요! 이미 다 알아버린 걸 어떡하라구요!! 가르쳐주세요.. 저도 알 권리는 있잖아요 절 낳다가 돌아가신.. 불쌍한 분이시잖아요
밖으로 나가버리는 아빠
엄마 : 널 낳아준 고마운 분이셔
ㅠㅠ
- 이런 날이 오지 않기를 빌고 또 빌었어.. 하지만 엄만 아무것도 달라진거 없어 준희 너도 그럴거라 믿어 잠깐 소나기가 쏟아지고 있는거야 그칠 때 까지 엄만 기다릴게..
준희 짠내ㅜㅜㅜㅜㅜ
칭구 : 깡순아 너 어제 연기 진짜 실감나더라!
칭구 : 깡순이가 촬영장에서 해리 뺨을 그냥 빡!!!!
해리즈 빡침
태일 : 진짜?? 와 아깝다!! 내가 그걸 봤어야지 저 싸가지공주한테 묵은 체중이 싹 내려가는건데!!!
잘약올림ㅋㅋㅋㅋ
- 깡순아 너도 연기 한 번 해봐! 누가 아냐? 쟤보다 유명해질지
망상 스타트
해리한테 몰려드는 사람들
- 아 정말 피곤해
깡순이 등장
효과 뭐냐
다들 깡순이한테 몰리고 해리는 찬밥신세됨
- 야~ 난 그런 거 못혀~
- 겸손 떨지마~ 감독이 니 숨은 재능 발견했다고 명함까지 줬다며?
- 연기는 아무나 하는 줄 아니?! 너처럼 헛바람 들어서 날뛰다가 꼬꾸라진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기,, 명함 찢음
- 뭐하는 짓이여 이게!!!!
- 연기의 기본은 주제파악이야 뭘 알고나 까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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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와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획했던 CK(캘빈클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