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겨레 안수찬을 옹호하기 위해 나타난 이 사람은 대체 누구일까요?

요런 글을 올렸던 사람이구요.

2007년에는 문국현을 칭찬하기 위해 다시 한번 요런 짓을 했던 분이구요.

07년도에도 모욕했던 인간이 03년 운운하면서 과거 세탁을 하시는 분입니다.
이정도는 해야 문재인 지지자들에게 훈계할 자격이 있나 봅니다.
이정도는 해야 훌륭한 진보가 되나 봅니다.
이정도는 해야 한경오와 어울릴 수 있는 지식인이 되나 봅니다.
전,
이런 사람한테 평가받고 싶지 않고
이런 사람한테 훈계받고 싶지 않고
이런 사람에게 모욕받고 싶지 않습니다.
ps. 전 사과를 한다는 작자가 자기 페북 맨위에
저딴 사람의 똥같은 글이 보이게 놨두는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결국 사과는 위에서 시켜서 했을 뿐입니다.
구독취소가 이어지고 사측에 항의가 오니 임시적으로 굽혔을뿐
안수찬의 머리속에서는 아직도 사과할 마음이 조금도 없습니다.
이래도 극성입니까??
한겨레의 민낯입니다 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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