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광주시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제37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열렸다. 묘석마다 문재인 대통령의 이름이 쓰인 국화가 놓여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81&aid=0002822102
문 대통령은 행사에 앞서 전 묘역에 '근조 대통령 문재인' 리본이 달린 국화꽃을 헌화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4·19 기념식에도 당시 김주열 열사 묘역을 참배하며 전 묘역에 국화꽃을 미리 헌화해 전 묘역에 참배하지 못하는 미안함을 표했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8&aid=000387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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