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54971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23
이 글은 9년 전 (2017/5/18) 게시물이에요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까맣던 배경에서 갑자기 환해지더니 마츠코는 정말 노래를 부르고 있었음.

 

당신이 찾아오는 행복한 수요일~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난 오카노의 애인이 됐습니다.

 

으어엌??ㅋㅋㅋㅋ 근데 오카노새끼가 마츠코한테 관심있긴했음 야메카와집갈때도 꽃들고 가고.

행복한 수요일이라니 매주 수요일마다 오카노를 만나는 듯 함.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오카노曰:난 야메카와를 질투했는 지도 몰라.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오카노曰:당신 같이 매력적인 애인이 있었던 그를..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마츠코曰:테츠야라...

 

야메카와의 풀네임은 야메카와 테츠얀가 보네여. 하여튼 그 둘은 뜨거운 사랑을 나눈뒤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오카노曰:그럼 가볼게.

 

집으로 돌아가려는듯한 오카노.

그런 오카노의 뒤를 마츠코가 몰래  쫓는다.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집으로 도착한 오카노.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마츠코는 오카노의 뒤를 쫓아 집을 확인하고 간땡이가 붓게도 초인종을 누르는데!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오카노의집에서 나오는 한 여자.

 

마츠코曰:사모님이세요?

 

으엌ㅋㅋ 오카노새끼는 유부남이였던 것이엿슴다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미안여 캡쳐 잘못해서 짤렸네여 다시올리진 안을거야 난 의지가 부족하니까.ㅋㅋㅋ큐ㅠ

어쨌든 오카노의 마누라가 얼마나 잘난 여잔가 염탐하러 온 마츠코는 괜히

근처에 카와지리 마츠코라는 사람이 사냐는 개드립을 치고

 

마누라曰:글쎄요, 그런 집은 없는데요.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마츠코曰:실례 많았습니다 ㅎㅎ

 

염탐을 종료합니다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저 여자라면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는 마츠코 ㅋㅋㅋ

미키언니는 짱예니까여..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근데! 역시 여자의 촉인가여 그런 마츠코를 의심의 눈으로 쳐다보는 오카노 마누라!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그렇게 마츠코는 씐나게 노래를 부르며 룰루랄라 돌아감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또 나왔다 이런연출 ㅋㅋㅋ 이런 연출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중 하나임.

 

어쨌든 저 달덩이에 오카노의 얼굴이 뜨면서 오카노가 마츠코 - 라고 함 ㅋㅋㅋㅋ

그렇게 계속 해피해피 하며 노래 부르려니- 했더니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담날 오카노가 마츠코의 집에와서 갑자기 자기혼자 씅냄.

 

오카노曰:시끄러워!!!!

 

근데 마츠코는 아무말도 안했음ㅋㅋㅋㅋㅋㅋ

 

마츠코曰:아무 말 안 했는데..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오카노曰:어제 우리 집에 왔지?

마츠코曰:응!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마츠코 나래이션

 

오카노는 어제 그 일로 부인에게 들볶여...

들볶여...들볶여...

 

전부 자백하고 말았습니다 ...ㅋㅋㅋㅋㅋ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마츠코曰:그 여잔 당신하곤 안 어울려..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마츠코曰:사랑하지도 않잖아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마츠코曰:부인이랑 헤어지고 나랑..

오카노曰:웃기지마!!!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오카노曰:너와 결혼한단 생각 해 본 적 없어!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오카노曰:야메카와의 여자였기에 난 너랑 잔 거야..

 

두둥 이 개색기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오카노曰:그에게 갖고있던 나의 열등감..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오카노曰:그의 여자였던 널 내 걸로 만들었어..

 

그러하다. 마츠코는 사랑이 받고싶어서 애정을 갈구하며 오카노를 사랑했지만 정작

오카노는 마츠코를 사랑한게 아닌 야메카와를 이기고싶단 마음에 연인이됨.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마츠코曰:모르겠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오카노曰:이제 안 만날 거야..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오카노曰:너한텐 미안해.

 

양심은있냐?ㅋ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오카노曰:널 너무 많이 안아 버렸어..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오카노曰:솔직히 너의 육체가..

 

으윽아ㅏㅠㅠㅠ 남자라는 생물들은!!!ㅠㅠㅠ

 

'마츠코'가 좋았던게 아니라 마츠코의 '육체'가 좋았던 오카노.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오카노曰:이건 내 마음이야.

 

그래도 코딱지만큼은 미안하긴한지 돈봉투를 손에 쥐어주는 오카노. 하지만 마츠코는

돈봉투를 쥐지않고 툭하고 떨어뜨림.

 

돈을쥐어준 오카노는 그대로 뒤도안돌아보고 나감.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마츠코曰:..왜?..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쿠미만 사랑하시고 쿠미만 위하셨던 아버지의 모습.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쿠미에게 화를 내던 자신의 모습.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마츠코曰:왜?

 

울먹거리는 마츠코.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떠오르는 학교에서 있던 마지막날 마츠코를 보던 눈빛들.

 

그리고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자신을 향해 쓸쓸한 미소를 지었던 야메카와의 마지막 모습.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마츠코曰:왜?!!!!

 

마츠코는 단지 사랑받고 싶었던 거 뿐이였는데. 어디에서부터 꼬였는지 자신의 상황에 스스로 물으며

분노와 슬픔을 담아 소리치며 주저앉음.

 

 

그리고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11- | 인스티즈

또다시 나온 '백야'

마사지걸 모집을 계속 하는중이다. 설마?..

 

12에서 계속됩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아빠를 촬영해주는 딸
4:52 l 조회 5180
신호 대기중인데 앞차가 좀 이상하다
4:51 l 조회 4512
경고문에 5초간 진심으로 망설인 31살
4:50 l 조회 8155
식당에서 뭔가 분할 때
4:42 l 조회 714
친구 아내랑 친구 없이 밥 먹는 게 죄냐6
4:42 l 조회 9148
태세전환 고인물 할아버지
4:40 l 조회 469
여친의 냥이까지 홀리는 드루이드 남친
4:39 l 조회 1033
4샷 먹던 손님의 변신
4:37 l 조회 1045
프로게이머가 꿈이라는 아들에게
4:36 l 조회 422
인생이 너무 잘 풀린 사람
4:35 l 조회 899
급 유턴
4:32 l 조회 98
안경 놓고 왔을 때 꿀팁
4:32 l 조회 2066
원산지 표시
4:30 l 조회 156
김광현이 ABS 도입 되고 제일 먼저 든 생각
4:29 l 조회 296
여자 팔뚝살의 정체
4:27 l 조회 1229
붓글씨계의 이도류
4:27 l 조회 403
나만 늙는 것 같고 아직도 그대로인 남돌 근황.jpg
3:53 l 조회 1673
아포칼립스 아이스크림계 진출
3:50 l 조회 733
윤리와 사상 답안지에 드러낸 선생님 마음
3:49 l 조회 518
여자친구랑 헤어지려는데
3:48 l 조회 49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