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안에서 훌륭히 미용사 자격까지 딴 마츠코! 계속 해서 이어집니다.
사실 이 장면들까지 다 전편에 있던 왓이즈어라이프 노래 계속나옴ㅋㅋㅋ 어쨌든
여간부曰:출소하고 뭐 할 거지?
마츠코曰:시마즈 켄지와 살거예요 ㅎ
여간부曰:어떤 관계지?
마츠코曰:같이 살자고 약속했어요
여간부曰:면회 온 적은?
마츠코曰:한 번도 없어요.
한 번도 면회가 없었지만 시마즈 켄지에 대한 사랑의 믿음때문인지 미소짓는 마츠코.
그 때 마츠코를 기다리는 시마즈 켄지의 얼굴이 등장
마츠코! -
여간부曰:한 달 같이 산 것 뿐이잖아?
마츠코!-
으엌ㅋ 수염 ㅋㅋㅋ표정이 많이 느끼해졌네여
메구미曰:안 기다릴 지도 몰라.
마츠코! -
ㅇ엌ㅋㅋㅋ 이정도면 진화아닌가여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래를 부르는 마츠코.
사랑이 곧 삶이지~
그렇게 마츠코는 출소를 합니다.
벚꽃이 화사하게 날리는 어느 좋은 날. 마츠코는 시마즈 켄지의 이발소로 향함.
지금도 계속 하는 노래.
그렇게 이발소 앞에 도착한 마츠코.
잘 다녀왔다고 말해줘 -
사랑이 곧 삶이지 -
이발소 안에 시마즈 켄지의 모습이 보임.
그렇게 이발소안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옆에서 나타나는 어떤 여자.
그리고 시마즈 켄지가
그의 아들로 보이는 아들을 번쩍들어 안음.
아마 마츠코가 감옥에 간 후 저여자와 만나서 생긴 아들인듯.
그렇게 시마즈 켄지의 모습을 지켜보던 마츠코.
마츠코曰:나 왔어..
담담한듯 웃지만 슬픈 얼굴인 마츠코.
1982년 마츠코, 34세.
마츠코는 또 다시 혼자가 되고 또 다시 홀로 떠남.
메구미曰:여자라면 누구나 ..
메구미曰:백설공주나 신데렐라.
메구미曰:그런 동화 같은 얘길 동경하지
메구미曰:그러다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메구미曰:백조가 되고 싶었는데 눈을 뜨면..
팟-
메구미曰:새까만 까마귀가 돼 있다나
메구미曰:어쩐다나..
메구미曰:오직 한 번뿐인
메구미曰:두 번 살 수 없는 인생인데
메구미曰:이게 동화라면
메구미曰:너무 잔혹해..
메구미曰:이눔씨끼 내 얘기 듣고 있는거냐?
쇼는 먹방중이였음ㅋ
메구미曰:어찌 됐든
메구미曰:난 마츠코와 긴자의 미용실에서 재회했어.
쇼曰:긁적글ㄺ긁적 기막힌 우연이네여..
메구미曰:아마도..
메구미曰:가게 이름 때문이었을 거야.
가게 이름이 어땠길래?는 20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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