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이라는 말조차 하지 못했어~~
행복한 얼굴로 노래를 부르고 있는 마츠코.
그런데?
형사曰:살인자 주제에..
형사曰:잘도 노래가 나오네.
형사曰:들어가!.
헉.. 오노데라 사건으로 형사가왔나 보오 ㅠㅠ
하필 그 때 노래 가사도..
그 사람에게 안녕이란 마을 하지 못~...
형사曰:카와지리 마츠코 맞지?.
형사의 목소리에 따라 고개를 돌린 마츠코.
그리고 조용히 각오하고 체념한듯 말함.
마츠코曰:준비할 동안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저 말은 걍 티비에서 야구중계말임.
어쨌든 그렇게 켄지와 자신의 밥그릇이 놓여있던 식탁에서
조용히 자신의 밥그릇을 가져가는 마츠코.
그리고 잠시 뭠춰서서 마츠코의 시선이 향한 그곳은
시마즈 켄지가 세상 모르고 자고있음.
카와지리 마츠코 살인죄로 징역 8년.
그렇게 마츠코는 교도소로 오게되고 징역 8년을 선고받음.
이게 ㅋㅋㅋ또 말하지만 장르가 뮤지컬도 있어서^^;.. 지금 BGM으로 나오는 노래영
BGM은 뒷부분이 앞부분보다 나아서 내가 좀 잘라서 만들었찌만
애니웨이, 교도소로 와서 마츠코는 삶의 의욕도 없이 기계처럼 일하고
먹고 자고
또 다시 기계처럼 일하고.
뮤지컬 같이 나오는 장면들을보면 그 장면마다 나오는 노래가
마츠코의 상황을 대변하는 거 처럼 표현되는 장면이 많음.
그렇게 기계처럼 또 먹고
헐 근데 짱예
그 와중에 '백야'에서부터 꾸준히 해오던 몸관리는 잘 해주고 계심.
산다는건 뭘까?
당신들은 어떠오?
어떤 이드은 가족을 위해
갑자기 밥먹다가 쌈남ㅋㅋㅋㅋㅋ
어떤이들은 자신의 자존심을 위해
또 어떤이는
놓을 수 없는 추억의 끈 때문에.
뭐 연인이라든지.
내가 이 교도소씬부터 그 뒤까지 영화에서 좀 아쉬웠던 부분임. 영화는 2시간 내외로 끝내야하니까
원작에 비해 많이 생략된게 있는데. 저기 여자 애무하고 있는 사람은 사와무라 메구미임.
메구미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안나오거든. 노리오라든지 등장인물 이름도 그렇고, 어쨌든 아쉬운 부분은 내가 대충 설명해드리고-
애무해주고 돈을 받는 모양.
내가 메구미라고 안했으면 못알아봤을껄?.. 아님말고..
그렇게 열심히 몸관리 중인 마츠코.
메구미曰:어떤 인생을 살았는 진 몰라도
메구미曰:인간다운 불안 같은 게 없어 보였어.
저기 보이쉬하게 서서 마츠코를 바라보는게 사와무라 메구미.
메구미曰:정해진 규칠 대로 살아갈 뿐
메구미曰:특이하다고 생각했지.
그렇게 밥을 먹다가 마츠코가 밥메뉴를 보는데
아이러니하게도 팬케이크.
팬케이크를 보고 마츠코는 눈물을 흘림.
어릴때 아버지와 가서 먹었던 팬케이크가 생각났던 걸까
그렇게 눈물을 흘리며 팬케이크를 먹는 마츠코.
어릴 때 즐거워 하며 먹었던 모습과는 딴판이 된 지금.
메구미가쳐다본다메구미가쳐다본다메구미가쳐다본다
메구미曰:좋아하는 남자 없어?
메구미曰:나가서 제일 먼저 만날..
마츠코曰:그런 남자 없어요.
마츠코曰:뭘 위해서도 아냐.
마츠코曰:누굴 위해서도 아냐.
그런데 마츠코를 부르던 시마크 켄지의 얼굴이 떠오름.
그 때 마츠코의 가슴에서 불이 확!!!
그러곤 벌떡일어나 노래부름ㅋㅋㅋㅋㅋㅋ
난 사랑을 위해 살아~
어쩌면 마츠코 다운 노래가사.
사랑이 있으면
살아갈 수가 있어
사랑이 곧 삶이야~
옆에서 자던 죄수들 일어나서 뭐야 저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카와지리 마츠코 미용사 직업훈련을 받다.
그렇게 시마즈 켄지를 위해 살려는 목적이 생겼는지
미용을 배우기 시작함.
손나 집중중
그리고 그렇게 마츠코는
짜잔!! 그게바로 펄퓉 인생의 진리지.
합격증서
-1980년 4월 미용사 시험에 합격.-
훌륭하게 교도소안에서 미용사까지 된 마츠코. 과연 다음은? 19에서 계속됩니다.
드디어 영화의 1/2에 왔네여 ㅋㅋㅋㅋㅋ큐큐ㅠㅠ 오늘 5글끝! 내일 이시간 다시옵니다.
기다리ㅣ느라 수고가 많소 그럼 오늘은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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