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55079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08
이 글은 8년 전 (2017/5/19) 게시물이에요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달깍- 불을 켠 건 다름아닌 마츠코. 다시 과거 시점.

 

마츠코曰:다녀왔습니다...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마츠코는 천장을 향해 누웠는데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마츠코의 눈에 보이는 건 쿠미를 생각하며 만든 모빌들.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그런데 갑자기 쿠미의 얼굴이 보이기 시작함.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그렇게 쿠미의 얼굴을 만지던 마츠코.

 

마츠코曰:머리가 왜 이래?..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그렇게 쿠미를 바라보던 마츠코 그런데?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갑자기 가위가 나타남.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그리고 어느새 마츠코의 손에 잡혀있는 가위와 빗.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그렇게 마츠코는 능숙한 솜씨로 쿠미의 머리를 자르기 시작함.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허공을 향해 손짓을 하는 마츠코. 네, 마츠코의 손에는 사실 빗도, 가위도 없습니다.

쿠미를 생각하며 머리를 다듬고 있어주던 것이죠.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그렇게 완성된 머리.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결과물에 흡족하는 마츠코.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마츠코曰:할 수 있어..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마츠코曰:난 아직 할 수 있어..

 

 

 

그렇게 자신감과 희망을 찾은 듯한 마츠코. ㅠㅠ 그래 넌 할수있어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마츠코曰:메구미!

 

그렇게 메구미가 준 명함이 떠오른 마츠코. 그런데

 

'아!.'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아참 , 아까 씅나서 던져버렸다..ㅠㅠ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마츠코曰:명함..

 

그렇게 그자리에서 철푸덕 누운 마츠코는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명함을 찾을 생각인지 벌떡 일어나서 집을나섬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그런데 절뚝거리는 다리로 급하게 내려가서 그런걸까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는 마츠코.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쇼는 그런 마츠코의 모습이 보이고-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쇼-'고모를 보고'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류는 신이라고 했다.'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마지막까지'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무엇 하나 똑똑하지 못했고'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철저하게 불행했던 사람에게'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신이라니..'

 

 

그렇게 힘겹게 몸을 일으키는 마츠코.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나는 신에 대해 알지 못한다.'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생각 한 적도 없다.'

 

하늘을 바라보는 마츠코.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하지만 만약에...'

 

마츠코의 시선을 따라 하늘을 바라보는 쇼.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이 세상에 신이 있어서'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마츠코曰:너무 예뻐...

 

하늘에 별들이 아름답게 떠 있음.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고모처럼 사람들을 웃게 하고'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힘을 북돋워 주고'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사람을 사랑하고'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하지만 자신은 너덜너덜하게 상처입고'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고독하고'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패션감각은 꽝이고'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그렇게 철저하게 촌스러운 사람이라면'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나는 그 신을..'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믿을 수 있을 것 같다.'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갑자기 발걸음을 뭠춘 마츠코.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쇼曰:마츠코 고모!!!!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그리고 마츠코는 다시 앞을향해 뛰어감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그런 마츠코를 보며 미소짓는 쇼.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그리고 강가로 돌아와 땅을 샅샅히 뒤지며 자신이 버린 명함을 찾고 있는 마츠코.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근데 저 짝에서 늦은밤에 애새끼들이 야구하며 놀고있음.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그리고 마츠코의 손에 무언가 잡히는데!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2- | 인스티즈

  

-사와무라 메구미-

 

다름아닌 마츠코가 버린 명함. 마츠코는 드디어 명함을 찾아냈던 것이었음.

 

 

오늘 5글은 여기가 끝입니다. 기다리시고 봐주시는 분들께 감사하고여 이제

명함을 찾은 마츠코, 다시 살아갈 희망을 얻었는가 싶었더니 어째서 사체로 발견돼있던 걸까요?

드디어 내일이 완결나는 날입니다. 내일 남은 분량들은 대사가 정말 별로 없기 때문에

딱히 설명필요한 부분도 없을거 같네요. 그럼 33에서 계속됩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물질하는 J-해녀보러 식당갔다가 생긴일.jpg
1:44 l 조회 728
그룹에 매직핸드인 멤버가 있을 때ㅋㅋㅋㅋ .jpg
1:27 l 조회 1890
유부남의 센스를 보여주는 상순이 형1
1:22 l 조회 1334
핫걸 재질 릴스 말아온 아이오아이 멤버들.jpg1
1:12 l 조회 2539
결혼 15년차 한지혜가 생각하는 결혼
04.12 23:02 l 조회 3648
아버지에게 배운 삶의 지혜1
04.12 22:57 l 조회 1656
전공을 잘못 선택해 망했다는 사람11
04.12 22:55 l 조회 19101 l 추천 6
외계인 고문해서 만들어낸 게 확실한 미국의 신기술2
04.12 21:41 l 조회 8274
가정 교육 제대로 받고 있는 남편3
04.12 21:02 l 조회 7462
동물병원 다녀온 고양이가 울었던 이유2
04.12 20:57 l 조회 5444
이동진 평론가가 1점 준 영화들 한줄평
04.12 20:53 l 조회 3149
남편이 숨만 쉬어도 무슨 생각 하는지 아는 썰5
04.12 20:51 l 조회 12080 l 추천 1
사랑해라는 말을 쓰지 않고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문장은 뭐가 있을까??
04.12 19:13 l 조회 1683
길가에서 수상한 가방을 발견한 유튜버.jpg1
04.12 18:32 l 조회 4875
기 정말 쎔 VS 유리멘탈14
04.12 18:22 l 조회 23293 l 추천 3
이런 남편 또 없습니다..jpg
04.12 18:16 l 조회 2533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햄스터 그 자체지 🐹1
04.12 17:49 l 조회 2312
대리 누나랑 결혼식 간 후기의 후기
04.12 17:48 l 조회 2553
친구가 고양이한테 짜증냈는데 정떨어진다는 사람6
04.12 17:41 l 조회 2240
긴자에서 연성대 학생 자만추한 이창섭.jpg
04.12 16:59 l 조회 77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