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56493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01
이 글은 8년 전 (2017/5/27) 게시물이에요

[M+인터뷰] 공효진의 연기 스펙트럼에는 한계가 없다 | 인스티즈

[MBN스타 김진선 기자] 배우 공효진의 이름은 늘 변한다. ‘공효진’이라는 이름보다 작품 속 인물의 이름이 더 익숙해 질 정도로 한 인물에 고스란히 녹아들기 때문.

드라마 ‘주군의 태양’ 태공실, ‘괜찮아 사랑이야’ 지해수, ‘프로듀사’ 탁예진, ‘질투의 화신’ 표나리 등이 그렇다. 작품 속 인물로 비춰지고, 또 하나의 인물이 될 수 있는 것은 배우로서 결코 쉽지 않은 일. 하지만 공효진은 매 작품마다 다른 이름을 새기고 있다.

최근 영화 ‘싱글라이더’를 통해 수진이라는 평범한 캐릭터로 분한 공효진은, 개성강한 인물에서 ‘공블리’가 되기까지 만으로 그를 가늠할 수 없음을 입증한 셈이다. 이는 그의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이기에 가능한 것.

[M+인터뷰] 공효진의 연기 스펙트럼에는 한계가 없다 | 인스티즈

“기본적으로 배우들도 편하게 이것저것 사러가고 싶고 화도 내고 싶지 않겠나. 물론 할 수는 있겠지만, 해소하지 못하는 부분이 분명 있다. 그런 부분은 어느 정도 수진과 비슷한 감정이 있다. 개인적인 즐거움이나 먹는 즐거움, 자는 즐거움, 입는 즐거운 등 기본적인 감정. 내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 부분도 있지만, 의미자체는 없고 그냥 까먹는 것 같다. 해소가 안 되서 이런 건지 잊고 사는 거 같다.”

그런 공효진은 자연과 흙 등에서 즐거움을 얻는다고 말했다. 막연한 욕다는 더불어 느끼는 감정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게 됐다고.

[M+인터뷰] 공효진의 연기 스펙트럼에는 한계가 없다 | 인스티즈

“역할이 좀 농도가 짙은 컬러면 좀 희석 시키고 싶었던 적도 있다. 하지만 희석시키고 싶다고 하다가고 짙어지기도 하고. 젤리가 갑자기 물이 되는 것도 아니지 않나. 최근 작품을 보고 ‘공블리를 놓은 것이 아닌가’라고 하는데 한 장르만 고집하는 것도 아니고. 어쩌면 지금은 나무 한 그루보다 숲을 보려는 시도를 하는 것 같다. 밋밋한 인물이지만 살려내 강렬하게 하고 싶은 욕심도 있었던 적도 있지만, 이제는 수진 역할처럼 특이점이 있지 않은 캐릭터도 하고 싶다.”

대표 사진
윌리스
너무 매력 있음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컴퓨터는 팔아도 양심을 팔진 않겠습니다
2:49 l 조회 5
흡연부스 배변훈련설.jpg
2:46 l 조회 214
입석인데도 기분이 좋아졌다.jpg
2:38 l 조회 733
주방 직원에게 칼질 연습 좀 하라고 했더니
2:35 l 조회 801
와썹맨 근황
2:30 l 조회 170
절벽에 버려진 시츄5마리8
2:23 l 조회 1991
tvN월화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티저 공개
2:23 l 조회 125
SBS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1차 티저 공개
2:21 l 조회 274
여자가 성관계 거부할 때 써먹는 수법으로 단톡방에 돌고 있는 것5
2:17 l 조회 1525
예나 팬들 몰래 트위터 계정 만들었는데 아무도 몰라줌
2:15 l 조회 449
오리온, 고칼슘 영양간식 '참붕어빵 우유슈크림맛' 출시
2:14 l 조회 355
AI 시대 직업훈련 바뀐다…노동부, 'AI 워커' 양성 본격화
2:14 l 조회 217
경기도, 미취업 여성 300명에 구직활동비 최대 120만원 지원
2:11 l 조회 326
모든 무대를 핸드마이크로 하는게 목표라는 남돌그룹.jpg1
2:07 l 조회 2142
칼국숫집서 "김치 씻어 먹지 말라…보기 흉하다" 단골 '당혹'6
2:06 l 조회 3636
26년 전 배달원 마인드2
2:06 l 조회 2746 l 추천 1
구글 전 CEO가 말하는 실리콘밸리에서의 AI 현상황과 미래.jpg
2:05 l 조회 513
5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33단계' 첫 진입…최대 56만원 인상
2:00 l 조회 182
교토사람들이 교토가 수도라고 우기는 이유 .jpg6
1:52 l 조회 4530
흑백버전 팬 가족사진 찍어줬다는 이창섭.jpg
1:52 l 조회 15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