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조직의 거물인 수달을 잡기 위한
열차에서의 솨탕작전
기장의 총에 쓰러진 손놈이와 총기를 내놓게 생긴 양복남
결국 수갑차게 된 양복남
위스키 주문함
언짢한 표정으로 히라타의 잔을 피함
씨불...
노미마스요-
그때, 역에서 내린 손놈은 역무원 옆에서 이따이를 외치고 있움
귀요미도 함께 내렸음
손놈이가 말하는 그 사람은 누구지
이제 귀요미 안 나오니까 마지막 한 컷 ㅇㅅㅇ
히라타의 말에 선뜻 손목에 붕대를 풀고
보여주는 양복남
호에ㅔㅔ에ㅔㅔㅔ
수달 문신이 있었어야 할 자리에는 그저 보통의 상처만 존재했음
고로 양복남은 수달이 아님
양복남의 말이 가히 충격이었던건지 술잔까지 떨어뜨린 히라타 -
가 아니라 급작스럽게 잠이 들어버린 것 ㅇㅇ
그렇다면 아마 술에 수면제가 타져있단 건데
잠이 몰려오는 건 이 쪽도 마찬가지
승무원이 양복남 쪽으로 오고
양복남의 시야는 점점 흐려짐
카와우소 문신 보여줄때 꼭 다들 저래야만 하는가?
아무튼 진짜 수달은 승무원이었음
양복남에게 다가온 수달
수달은 입꼬리를 올리고
양복남 또한 미소를 지으며 잠에 빠져듦
어둠 속에서 기차는 계속 달림
- 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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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프랑스가 혐한에 미쳤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