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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6/06) 게시물이에요

네이트판) 프로듀스101 박지훈의 묘한 편집점 | 인스티즈




+)프갤에 올라왔던 박지훈 생일 몰카 스포

네이트판) 프로듀스101 박지훈의 묘한 편집점 | 인스티즈

++)관련 기사<프로듀스 101 시즌2, 국민 같은 소리하고 있네>
http://enter.etoday.co.kr/view/news_view.php?varAtcId=108840

네이트판) 프로듀스101 박지훈의 묘한 편집점 | 인스티즈






((((원문))))


네이트판) 프로듀스101 박지훈의 묘한 편집점 | 인스티즈

네이트판) 프로듀스101 박지훈의 묘한 편집점 | 인스티즈

타 커뮤에 올라온 박지훈의 편집점에 대한 의문





그리고 타연생 팬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의 공감 댓글들

네이트판) 프로듀스101 박지훈의 묘한 편집점 | 인스티즈

네이트판) 프로듀스101 박지훈의 묘한 편집점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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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 프로듀스101 박지훈의 묘한 편집점 | 인스티즈

네이트판) 프로듀스101 박지훈의 묘한 편집점 | 인스티즈

네이트판) 프로듀스101 박지훈의 묘한 편집점 | 인스티즈

정리하자면 박지훈은 5주 연속 1위에 6주 연속 화제성 1위로 어느 면에서 봐도 프듀의 대표적인 연습생이라고 할 수 있음. 하지만 그에 비해 프로그램이 막바지로 접어드는 이 시점까지도 이렇다 할 서사나 분량이 없음. "이야기"가 없다는 말임.







1. 서사의 실종(같은 초상위권 순위의 연생들 중 유일하게 서사X)

네이트판) 프로듀스101 박지훈의 묘한 편집점 | 인스티즈

네이트판) 프로듀스101 박지훈의 묘한 편집점 | 인스티즈



댓글에도 나와있는 것 처럼 서사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정말 중요한 요소임. 지금 프듀만 봐도 선생님-제자, 성장스토리, 센터를 놓친 실망감 극복 등의 전개는 한 회도 빠짐 없이 등장할 만큼 피디가 좋아하는 이야기 거리라는 걸 알 수 있음.



결국 우리가 흔히 말하는 '천편'은 이런 서사를 넣어주는 것임. 그런 서사를 통해 시청자들은 연습생들에게 인간적인 정을 느끼고 그것이 투표로 이어지기 때문에 이야기가 없는 연생은 이런 서바이벌에서 불리할 수 밖에 없음. 눈에 띄지 않고 기억에 남지 않으니까.



그런데 박지훈은?

유일하게 3위 밑으로 떨어져 본 적 없는 초상위권, 화제성 1등 연습생이지만

서사? 전혀 없음. 얘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간 적도 없음. 항상 제 3자가 박지훈을 바라보거나 넘을 수 없는 벽처럼 느낀다는 내용의 인터뷰 장면들을 집어 넣음. 얘도 사람이고 어린 나이에 1등을 오랜 시간 유지하며 엄청난 주목을 받다보면 당연히 내면의 고뇌가 있었을 텐데 그런 부문을 단 한번도 물어보거나 조명해 준 적이 없음.

그렇기 때문에 시청자의 입장에서는 박지훈에 대한 인간적인 면모를 발견하지 못하고 거리감까지 느끼게 되는 것임. 즉 의도적인 편집이 박지훈을 무색무취 향기 없는 꽃으로 만들고 있다고 생각됨(댓글에도 있는 내용)



그렇다면 박지훈에게 서사를 만들만한 부분이 없는건가?

전혀 아님.

몰랐겠지만 컨셉평가에서 오리를걸의 안무를 따고 타연생들에게 춤을 가르쳐준 건 박지훈 연습생임. 피디가 그토록 좋아하는 선생-제자 스토리로 쓸 수 있다고 느껴지지 않나? 하지만 정작 방송에서는 1초컷으로 지나가거나 구석에 우연히 잡힌 게 다임. 이것 말고도 화제의 윙크가 있기 전까지 화면에 잡히기 위해 수도 없이 윙크를 했다는 것, 연습생 시절 무릎이 좋지 않아 춤 연습에 어려움을 겪었던 점 등 서사를 만들려면 이미 만들 수 있었음.







2. 실력 치기

네이트판) 프로듀스101 박지훈의 묘한 편집점 | 인스티즈

박지훈은 그 까다로웠던 나야나 등급평가에서 B등급을 받고 엠카 무대에서 B반 센터를 섰던 연습생임. 일단 춤 실력은 보장되어 있는 것. 또한 무대에서의 표정연기나 끼가 수준급이라는 것은 지금까지의 무대를 본 사람이라면 알 것임. 이건 타연생들(여환웅 등)도 인정한 부분이고 초기에는 그 눈에 띄는 무대소화능력에 대한 시청자들의 언급이 꽤 있었음.



하지만 이에 대한 언급? 분량? 없음

박지훈은 지금까지 단 한번도 트레이너의 평이나 조언을 방송에 내보낸 적이 없음. 무대만 봐서는 분명히 칭찬을 들었을 것 같은데 방송에는 보여주지 않음. 얘한테 관심이 없는 사람은 방송이 끝날 때까지 실력이 어느정도인지도 모르고 끝날 수도 있을 정도.



실력과 외모와 끼의 밸런스가 좋은 연생이라고 느껴지지만 정작 방송에서 나오는 것은 그저 '얼굴','윙크'에 대한 언급 뿐.





3. 대망의 몰카


네이트판) 프로듀스101 박지훈의 묘한 편집점 | 인스티즈

네이트판) 프로듀스101 박지훈의 묘한 편집점 | 인스티즈

네이트판) 프로듀스101 박지훈의 묘한 편집점 | 인스티즈



보통 몰카에는 기승전결이 있음. 하지만 박지훈 정세운의 생일 몰카는 여러모로 이상한 점이 많이 보임. 뜬끔없이 연습을 불성실하게 하는 최민기 연습생과, 그와 마찰을 일으키는 이건희 연습생. 점점 갈등이 고조되는 심각한 부분이 있었을 것이라 추정되지만 방송에는 잠깐의 갈등과 화를 내며 문을 박차고 나가는 박지훈의 모습만 나옴. 문을 박차는 부분은 심지어 7번이나 반복됨.



지금까지 우리가 본 박지훈은 민감하거나 질문에도 침착하게 대답을 해서 틈틈히 악편을 노리는 피디의 손에 놀아나지 않던 연습생이었음. 그런 사람이 카메라가 뻔히 바로 앞에 있는 상황에서 그런 행동을 한다? 방송에 나오지 않은 부분에 박지훈을 긁은 무언가가 훨씬 많을 것으로 보임. 하지만 박지훈이 화를 내는 부분만 강조함. 기승이 없고 전결만 존재하는 몰카.









마지막으로 유독 박지훈에게만 쏟아지는 질문들

네이트판) 프로듀스101 박지훈의 묘한 편집점 | 인스티즈





**프로그램이 다 끝나가는 시점에서 이 글을 쓰는 것은 그동안 박지훈 연습생의 팬이라서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건가? 하고 그냥 넘기려고 했던 부분들을 텍스트로 읽어보니 내 느낌이 맞다는 생각이 들어서 였음.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심지어 타연생의 팬분들도 이런 찝찝함을 계속 느끼고 있었다는 것을 댓글로 확인한 후에는 점점 확신이 들고 있음.

박지훈은 어차피 데뷔고 팬들이 괜히 유난이라는 반응이 있을 수 도 있지만 그래도 한 번 쯤은 이 글을 읽고 생각해 주었으면 함.

의문점이 있지 않은가?





(타연생 비난 의도 1도 없고 오로지 편집점에 대한 의문과 비판 뿐임.)







+)베댓

네이트판) 프로듀스101 박지훈의 묘한 편집점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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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오빠  지훈이를 오빠라 부르고싶다!!
박지훈화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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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디노  오늘세븐틴두명태어남
인정... 박지훈 분량... 글에 있는 말 모두 공감됨..
8년 전
대표 사진
넨넨해
안쓰럽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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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뀨
지훈아 보란듯이 센터로 데뷔하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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