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58377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간호사의 사과.jpg
27
8년 전
l
조회
11410
인스티즈앱
이 글은 8년 전 (2017/6/08) 게시물이에요
20
태탱구
아..눈물난다
8년 전
저고양이두마리키워요
그래도 좀 사정 설명하고 깎아달라고 하셧으면 더 좋은 마음으로 도와드릴 수 잇엇을텐데.. 근무하던 간호사분 입장에선 귀찮은 일이긴하니께..
8년 전
madfor
2222
8년 전
그래요난
이럴때 보면 인티도 댓글에 추천 반대 시스템 생겼으면 좋겠네요
8년 전
지민아 결혼해
공감능력 부족한 사람이라 그런가 간호학과라 그런가 안타깝고 마음아프긴 한데 애초에 아내한테 주려고 한다 사정 잘 설명하고 바쁘신데 죄송하다만 했어도 대충깎고 나오는 일은 없지 않았을까요. 간호사도 나이트라고 쉬는거 아니고 일하는데ㅠㅠ 간호사나 환자나 서로 배려했더라면 서로 마음이 덜 무거웠을텐데요.
8년 전
연아찡♡
제 생각인데 아마 며칠뒤 돌아가신거 보니 평소에도 상태가 꽤 안 좋으셨을것같아요.
그래서 구구절절 설명할 힘도 없으셨던거 아닐까 싶음ㅠㅠㅠㅠㅠ
8년 전
지민아 결혼해
그럴까요. 환자가 상태가 많이 안좋았다면 애초에 간호사가 저렇게행동했을까 싶어서요ㅠㅠ 어쨌든 전 둘 다 배려랬으면 서로 마음의 짐을 덜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에 쓴 댓이네요ㅠㅠ
8년 전
실패전문가
세상에는 무뚝뚝한 사람들이 많아요. 아내한테 주려고 한다고 설명하는거 자체가 너무 부끄러운거죠. 표현하는걸 힘들어해서 묵묵히 뒤에서 표현했던 사람들... 때로는 그런 진심이 더 와닿는 법이랍니다.
8년 전
지민아 결혼해
그런 속사정을 남은 알지 못하는거니까요. 저도 이 사연이 안타까워요. 글에 나와있는 환자분을 욕하거나 원망할 생각은 없습니다. 이랬다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을뿐이죠.
8년 전
삐르뽀텟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것의 변명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독심가도 아니고,표현하지 않는데 어떻게 알겠어요. 아내에게 설명하는 것 자체를 부끄러워한다는건 글쎄요. 윗 댓분 말처럼 상황을 설명했다면 간호사분이 지금처럼 자책하지 않았을텐데 아쉽네여
8년 전
실패전문가
아내에게 설명이 아니라 간호사에게 설명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순간의 이해관계로 상대를 대하는 태도가 바뀝니다.
당연하죠. 상대방에 먼저 나에게 안좋게 대하는데 내가 어떻게 속내도 안밝히는 상대방에게 좋게 대할 수 있겠어요?
그런데 본문의 간호사는 조금 다르죠. '왜 속사정을 표현하지 않았나'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날 따라 좀 피곤했고 말없이 호출해서 무슨일이 있나 싶어 부리나케 달려갔더니 갑자기 사과를 깍아 달라는 부탁...
환자는 정말 황당한 부탁을 했기에 간호사의 행동은 당연한 처사였구요. 저였다면 어이가 없어서 보호자를 깨우던지 했을 것 같아요.
결과가 어찌됐던 죄책감을 전혀 가질 필요도 없는 상황이죠. 잘못한게 없으니까요.
그럼 뭘까요.
무엇 때문에 글을 썻을까요?
간호사 분은 그냥 아쉬우신거예요.
그 사람이 무례했던 아니던 간에 사실은 조금 더 따듯하게 대할 수 있었거든요.
이 야이기의 초점은 상대방의 표현도 안하는 상대의 속사정까지 헤아려주자, 간호사는 상냥해야 된다 이런게 아닙니다.
그냥 조금만, 아주 조금만 따듯해지자는 이야기예요.
각박한 현대사회에서 서로가 조금만 온정을 베풀면 세상이 더 살만해지지 않겠나 라는 요지의 글입니다.
8년 전
연아찡♡
착하게 살아야겠다ㅜㅜㅜㅜㅜ 그래도 깎아주셔서 다행...
8년 전
끼예엑
안타까운데 간호사 입장에서는 짜증날 만도 했겠다... 아내가 잔다 생각했으면 그냥 간호사에게 사정 설명해도 됐을텐데...
8년 전
비주얼꿈나무
세븐틴
설명을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내가 간호사였다면 좀 어이없었을 거 같다...
8년 전
퉤퉤
슬프다..
8년 전
우 진영
네가 있어 황홀한 하루가 돼♥
아 헐....ㅜㅜㅜㅜㅜㅜㅜㅜ
8년 전
윌리스
헐....
8년 전
PRISTIN 김민경
프리스틴
ㅜㅜㅜㅜㅜ 흐헝
8년 전
Lovelymelody
병원 관리자들이 간호사들 교육할때 맨날 가지고 오는 내용.. 처음에 들었을 땐 짠하고 간호사마음도 이해되고 그랬는데 병원에서 맨날 저 이야기를 하니 이젠 좀... 이 이야기가 병원땜에 싫어지더라구요 간호사들한테 희생이나 이런걸 강요하는 것 같은...
8년 전
코스케 히로미츠
간호사님께 간단한 설명만 해주셨어도 좋았을텐데.. 참 안타깝네요....
8년 전
등록금루팡
아니 그렇다고 간호사를 시종 부리듯 하는 건 이해가 안가네요
8년 전
켠모찌
아가아가해♥
간호사라 그런가 더 안타깝네요
저 또한 일이 바쁘고 힘들면 환자의 표정이나 기분
신경 못쓰고 일하는 경우가 많고 가끔 신경질내는 경우도 있는데....일 끝나고 나중에서야 후회하고 반성하게 되더라구요ㅠㅠㅠㅠ
8년 전
김동
혁
어느정도 설명은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있기는 ㅎ하지만 ㅠㅠㅠ 맘아프다ㅠㅠㅠㅠㅠ
8년 전
돈 많은 백수가 되고 싶어요
파프리카 사조 사주세요오
간호사 입장에선 언제 위급한 상황이 나올 지 모르는데.... 간호사가 더 이해간다
8년 전
Why So Lonely
난애타는데넌뭐니
환자의 행동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긴 하네요.. 뭔가 감동으로 그 부분이 많이 가려진 이야기 처럼 느껴지네요.. 제가 자라면서 감수성과 공감능력 많이 잃었나봐요
8년 전
J0Y
어후 ㅠㅠ안타깝지만 간호사한텐 본인업무가 아닌데 죄송했다기엔 부탁하는 태도가ㅠㅠ괜히 간호사마음만 불편해지게ㅠㅠ설명좀 미리해주지
8년 전
花樣年華*화양연화
환자분이 조금만 더 자세히 이야기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긴 하지만 돌아가시기 며칠 전이면 꽤나 위독했을테고 얼마나 급했으면 그랬을지 이해갑니다. 그렇다고 해서 간호사 맘 이해 못하는거 아니구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회사에 꾸미고 출근하는 유부녀들을 이해하지 못 하겠읍니다
이슈 · 2명 보는 중
줄폐업이 현실화 되고 있다는 업종
이슈 · 2명 보는 중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추징 아니었다…최종 고지서엔 '130억'
이슈
24년 개근 직원을 해고한 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AD
현재 역대 최악의 위기라는 SPA 브랜드..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재 왕사남으로 박지훈 붐온게 제일 기쁜사람...jpg
이슈
내가 이걸 왜 샀지..? 내가 진짜 미쳤었나..? 돈이 진짜 썩어나는구나...^^.. 인생살이 역대급 왜샀지 싶은거 말해보는 글
이슈 · 2명 보는 중
첫째 출산 때 너무 힘들어 보였던 옆자리 목격담
이슈 · 5명 보는 중
AD
조선시대에는 이를 니로 발음했대
이슈
AD
김치찌개를 맛본 일본인이 4일간 먹은 음식.jpg
이슈 · 1명 보는 중
18년만에 범인 검거한 노원 주부 살인사건.jpg
이슈 · 2명 보는 중
제니쿠키 얼마나 맛창럼이길래 반응 핫한지 궁금한 달글
이슈 · 2명 보는 중
AD
왕사남 밤티호랑이 성형완료 애프터.....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아이폰 소매치기 당했는데 아이클라우드 비번 알려달라고 연락이 왔거든
일상 · 2명 보는 중
고려대 붙었는데 경북대 온 학생
이슈 · 1명 보는 중
AD
어마어마했던 옛날 생일 케이크 비주얼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to.챗지피티 난 네 실제 모습을 보고싶어
310
💥李대통령 "혐오 방치 사이트 폐쇄 검토 지시”
266
불매운동으로 폐점한다는 스타벅스
150
나 카페에서 5800원짜리 아이스크림 시켰는데 혹시 내가 진상이야??;;
115
간호사인데 파트장이 머리 자르고 오라고 개꼽주는데
126
최근 방탄 진이랑 닮았다는 말 나오는 배우
93
"8천피 믿고 '영끌 빚투' 했는데"...하루에 청산 당한 개미 돈만 1400억
100
[기사] "'일베' 폐쇄" 李 언급에..이준석 "일베 최고 아웃풋의 콤플렉스"
191
1인가구인 사람이 이 특성있음 축복받은거임
87
스벅 난리통에 가려진 진짜 큰일난 이슈
116
(충격주의) 이혼과정 현실 알려주는 이지현..JPG
132
공개팬싸 몇 번 갔는데 팬들 표정 진짜 이럼
95
이번 핑계고가 노잼 유잼 갈리는 이유
82
칸디다 질염 어떻게 낫는지 관리하는지 말하는 달글 추천하는 음식 영양제 등 모든 민간요법 포함
166
이거 ㄹㅇ인게 엠지들보다 교수들이 메일 더 막씀
75
맞는게 하나도 없지만 주목받는 티셔츠 아이템
2:32
l
조회 3
물리 교수님이 수능 모의고사를 풀어보고 놀란 이유
2:32
l
조회 55
충격적인 딸기 사건
2:31
l
조회 63
해외 사이트에서 한국인이 회원가입할 때 겪는 상황
2:23
l
조회 728
대학축제 간 사이좋은 남매
1
2:21
l
조회 850
손흥민이 그리워 한다는 영국 음식
2
2:17
l
조회 1413
회사계정 암호는 무난하게 정해야 하는 이유
2:16
l
조회 1776
창작 한자 대회 우수작들
1
2:13
l
조회 978
한국 삼겹살 vs 일본 삼겹살
1
2:10
l
조회 1408
일주일 체감 속도
2:09
l
조회 669
고양이가 그루밍을 잘 못하면 생기는 일
2:07
l
조회 1388
l
추천 1
여자들 반응 쩌는 상남자 신용카드 홀더
2:05
l
조회 1628
회사 생활 대참사
2:05
l
조회 785
부모님 뒷목 잡게 했던 웃대인의 어린 시절 역대급 사고 모음
2:04
l
조회 1122
모태솔로
추가하기
더보기
22~23살 모솔 있어?
3
그 모태솔로지만 연애?? 그 연프 맞나?
2
32모솔이
4
31살 모솔이야
3
29 모쏠 어제 인생 첫소개팅 했는데
10
25살 여익 모솔인데
2
고알못이 만든것 같은 고양이 집사용 침대
2:02
l
조회 1176
병아리 치마
2
1:59
l
조회 906
수도권에 살아야 하는 이유 중 하나.jpg
1:58
l
조회 2282
열일 하는 바구니 배 아저씨
1:57
l
조회 509
이서진이 찍어준 한지민 사진
1:55
l
조회 930
막내 이미지였는데 이젠 성숙미 느껴지는 남돌.jpg
1:55
l
조회 1598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2
1
꿀 빤다고 하지만 실은 엘리트 직업.jpg
16
2
중3 아들에게 정 떨어진 엄마
10
3
30대가 빠지기 쉬운 함정
11
4
회사계정 암호는 무난하게 정해야 하는 이유
5
손흥민이 그리워 한다는 영국 음식
2
6
대학축제 간 사이좋은 남매
1
7
사업하다 1억 사기당한 이창섭...jpg
4
8
계정 털렸는데 털린 위치명이 개빡침
1
9
한국 삼겹살 vs 일본 삼겹살
1
10
수도권에 살아야 하는 이유 중 하나.jpg
11
여자들 반응 쩌는 상남자 신용카드 홀더
12
현실적이라는 프랑스 사람들 월급.jpg
1
13
고양이가 그루밍을 잘 못하면 생기는 일
14
이슬람식 아내의 고집 꺾는법
15
충격적인 딸기 사건
1
내 주변에 청순+화려인애 있었는데
6
2
짝남 스토리에 좋아요 몇 번 눌렀더니
7
3
여기살은 어떻게 빼야돼?
2
4
꼭 눈 낮춰서라도 연애하라는 주변인들
6
5
솔직히 인생 열심히 살아야 되는 이유 하나 같음
1
6
눈 안낮추고 연애 안하겠습니다
4
7
다들 부모님 노후 준비 되어있으셔?..?
13
8
가장 인기많은 얼굴형이
2
9
난 연하랑 키작남한테 인기많음...;;;
4
10
친오빠랑 다툼 제발 한번만 봐줘
2
11
15키로차이면 얼굴도 많이달라져?
7
12
나 재채기 참는법 알아
7
13
인생 쉬운데
6
14
인스타 잘 아는사람ㅠ?
3
15
근데 노년 생각하면 애 많이 낳을수록 이득이긴해
8
16
만날 남자 진짜 없긴 하다
18
17
남자친구 웃기고 잘생기고 옷도 잘입고
1
18
진짜 편하게 살고싶다
19
이거 무슨 의미 같아
3
20
쇼츠에 스티커처럼 광고 붙는거
1
아 근데 유혜주 동생 이름 유지유인거 왜 놀랍지
1
2
이즈나 탈퇴했다는사람이 여기서 몇번쨰야?
3
3
보는데 내가 다 정신병 걸릴거 같음..
4
황희찬은 어쩌려나,,?
5
플레이브 회사에게 정중하게 요청하고싶다.....
9
6
근데 방탄도 이번앨범 국내반응별로인거알거고 방탄
8
7
유튜버 인플루언서가 일반인이라 생각해?
11
8
프로미스나인 짧치가 큰 영향 줬다 vs 아니다
13
9
ㄱ
여돌페스 안하는데 닝젤은 진짜 사귀는거아냐..?
6
10
이런 애가 아이돌 해야지 ㅈㅇ 도훈
1
11
토트넘 5월첫승으로 잔류 실화냐고 ㅋㅋㅋㅋㅋ
5
12
블핑 지수 제주도 누구랑 간거야?
13
5시에 일어나야 되는데 잘까 말까
6
14
성한빈 이날 스타일링 모양
7
15
와씨 강등위기팀/하위권팀 응원 어케함,,
16
익들 최애는 유사 먹이는 편이야? 아니야?
7
17
포타 미자설정이면 금지먹어...?
3
1
소산발언.. 12부는 진짜 아니다. 스토리가 개엉성해짐
17
2
연기 기준 빡세진 거 맞음
7
3
군체 재밌게 본 사람들 도움좀 ㅈㅂ....
13
4
순수재미로 젤 재밋엇던 드라마 뭐야 ????
4
5
쇼박스 올해 한발 더 남음…
8
6
냉부해 이준영 냉장고 정리 상태 실화냐
56
7
선재업고 튀어 볼말 추천해줘 ㅅㅍㅈㅇ
6
8
헐... 미쯔 황치즈 나온대..
28
9
군체 평 갈리기는해도 잘될듯
3
10
우리나라에서 역대급으로 빵 뜬 드라마 하면 뭐같아?
3
11
군체 천만 갈 거 같아
8
12
이준영 안경짤 야르
2
13
정리글
이동진 평론가 역대 연상호 영화 별점
7
14
더킹 이거 김은숙작가 작품중에서 망한거야??
5
15
그냥 군체는 정말 라이트하게 봐야해
16
청순 달란트 있는 남배 누구있지
8
17
군체 그냥 너무 호불호 갈릴거같았는데
1
18
군체에서 지창욱 왜 망가질수록 섹시하지 ㅅㅍ
4
19
멋진신세계
차세계 숲에서 조명으로 쓰던 핸드폰 집어던진거 지금봄
1
20
구교환 필모 개좋다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