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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59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7/6/10) 게시물이에요

박근혜 대통령이 밝힌 세월호 당일 시간대별 행적 | 인스티즈

Δ박근혜 대통령 집무실
▶09:53 외교안보수석의 국방 관련 사항 서면보고 수령
▶10:00 국가안보실 세월호 사고 상황 및 조치 현황 보고서(1보) 받음
▶10:15 김장수 국가안보실장에게 전화해 상황파악 및 지시
▶10:22 김 실장에게 전화 "샅샅이 뒤져서 철저히 구조해라" 지시
▶10:30 해경청장에 전화 "특공대를 투입해서라도 인원 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 지시
▶10:36 사회안전비서관의 여객선 침몰 사고 상황 보고서(1보) 받음
▶10:40 국가안보실 보고서(2보) 받음
▶10:57 사회안전비서관의 여객선 침몰 상황 보고서(2보) 받음
▶11:20 국가안보실 구조 상황 보고서(3보) 받음
▶11:23 국가안보실장 유선보고(4보) 받음
▶11:28 사회안전비서관의 여객선 침몰 상황 보고서(3보) 받음
▶11:34 외교안보수석실 보고서 받음
▶11:43 교육문화수석실 보고서 받음
▶12:05 사회안전비서관의 여객선 침몰 상황 보고서(4보) 받음
▶12:33 사회안전비서관의 여객선 침몰 상황 보고서(5보) 받음
▶12:50 최원영 고용복지수석 전화 받아 10분간 통화(기초연금법 관련)
▶12:54 행정자치비서관실의 여객선 침몰 관련 중대본 대처 상황 보고서 수령
▶13:07 사회안전비서관의 여객선 침몰 상황 보고서(6보) 받음
▶13:13 국가안보실장 전화 보고(5보)
▶13:30 국가안보실에서 13:30 팽목항 입항 예정 보고됐던 190명 탑승 진도 행정선이 입항하지 않자 해경에 확인 독촉
▶14:11 국가안보실장에게 전화로 상황 파악
▶14:23 해경에서 190명 추가 구조는 잘못된 보고라고 최종 확인
▶14:50 국가안보실장이 박 대통령에게 전화. 370명 구조 사실 아니라고 정정 보고(6보)
▶14:57 국가안보실장에게 구조 인원 혼선 질책. 상황 재확인 지시
▶15:00 부속비서관에게 중대본 방문 준비 지시
▶15:30 사회안전비서관실의 여객선 침몰 상황 보고서(7보) 받음

Δ박근혜 대통령 관저
▶15:35 미용 담당자 관저에 들어와 머리 손질 (약 20분 소요)

Δ박근혜 대통령 집무실
▶15:42 외교안보수석실 서면보고 받음
▶15:45 사회안전비서관실에서 대통령 중대본 방문 말씀자료 보고
▶16:10 비서실장 주재 수석비서관 회의. 이후 회의 결과 보고받음
▶16:30 경호실, 대통령 중대본 방문 준비 완료 보고

Δ박근혜 대통령 중대본으로 차량 이동
▶17:11 사회안전비서관실의 여객선 침몰 상황 보고서(8보) 받음

Δ박근혜 대통령 중대본
▶17:15~17:30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방문해 구조 상황 등 보고받고 지시

Δ중대본 일정 이후
▶22:30 진도 팽목항 방문 결심 후 정무수석실에 준비 지시

◇2014년 4월17일
▶01:25 진도 방문 말씀자료 보고받음
▶02:40 진도 방문 계획안 보고받음
▶07:21 여객선 세월호 전복 사고 종합 보고받음
▶14:00 진도 구조 현장 방문
▶16:20 진도 실내체육관 실종자 가족 위로 방문 및 요구사항 청취
▶22:00 실종자 가족과 전화 통화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2500027

대표 사진
서태우  812026 徐太宇
7분, 8분, 15분... 진짜 1분 1초가 급한 상황에 계속해서 전달받은 보고서 ... 본인이 보고서를 받으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과 과정이 걸리는 지를 모르는 사람이 절대 아닐텐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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