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기요 신고받고 왔습니다 문여세요
살인사건이 일어난 집에 형사가 신고를 받고 찾아옴
아니 형이 왜 거기서 나와...☆
- 마루에 시체 한구와 흉기가
될 만한 물건도 발견됐습니다.
본인 할말만 하고 시크하게 떠나는 황시목
형사 일행중 한명인 한여진과 부딪힘
아니 용의자가 될지도 모르는데 부딪히고 그냥 보내면 어떡함 얼른가서 잡아오셈
(헐레벌떡)
저기요 100번 외치면서 따라왔는데
한여진 버리고 마이웨이 시전하는 시목쓰
뛰어서 쫓아온...건 아니고
차로 미행해서 따라옴
- 내려
(귀찮)
알고보니 황시목은 검찰이었던것이다...!
-?? 아니 검찰인데 왜 도망갔어요?
사실 범행현장을 제일 먼저 발견한 섹시목은
이미 용의자에 대한 단서까지 다 찾고 용의자를 추적중이었음. 위 사진이 용의자 사진
- 싸이렌 좀 끕시다.
싸이렌 겁나 울리면서 달려왔는데
안멈추고 직진한게 누군데... 또 자기 할말하고 마이웨이 시전하는 시목쓰...
이쯤되면 프로 버림러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의자 쫓는단 말에
또 도와주러 옴 ㅠㅠㅠㅠ 보살 여진쓰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본능적으로 위험을 감지한 용의자가
뜀
지금부터 게임을 시작하지
시목쓰 달리고있는데
범인이 옆에서 덮침
와장창 창문
시목쓰 다침 ㅠㅠㅠ
다친 시목쓰 본 한여진은 갈등하다가
용의자 쫓으러 감
하필 도망친 곳이 옥상
묵은지고등어찜
육계장
돌솥비빔밥
닭도리탕
생선구이
보리열무비빔밥
인생은 실전이다 !
용의자 여진한테 달려들려함
개수작 ㄴㄴ
옥상밑에 트럭있는거 보고 뛰어내림
용의자 착지하는데 낯익은 다리두짝
내가 용의자였으면 오줌찌릴듯
어디가니
엉덩이 맞고가야지
열받은 용의자 한여진한테 달려듬
10초 뒤
누구든지 현직 형사를 건들면 아주 ㅈ되는 거에요
용의자 검거에 성공한 시목과 여진은
용의자의 옷가지를 뒤지다,
용의자가 피해자 집에서 장물 빼돌려서
보석상에 판 사실을 알게 됨
여진 보석상이랑 이야기하는 중
ㅇㅇ 보석상이 10만원 손해
근데 틈을 타 시목쓰 용의자 데리고 도주...!
???????
하하...하... 안녕히계세요
똥빠지게 뛰어가 봤지만 또 버림당하는 여진쓰
지금 지나가는 회색차가 시목쓰 차
손가락질하고 소리쳐봐도 소용없음
(이 짧은 시퀀스에 총 3번버려짐)
(세상에서 제일 어이없는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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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주도면밀하다는 개구리소년 범인 ㅎㅇㅈ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