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59940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95
이 글은 8년 전 (2017/6/17) 게시물이에요

임진왜란 당시, 조선에는 두명의 이순신 장군이 계셨습니다.

한분은 충무공 이순신.

또 다른 한분은 무의공 이순신.

그거 아시나요? 임진왜란때 이순신 장군은 두명이었습니다 | 인스티즈

 

<충무공 이순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삼도수군통제사를 지내며 임진왜란으로 나라가 존망의 위기에 처했을 때 바다를 제패함으로써

전란의 역사에 결정적인 전기를 이룩한 명장이며, 모함과 박해의 온갖 역경 속에서 일관된 그의 우국지성과 고결염직한 인격은

온 겨레가 추앙하는 의범(儀範)이 되어 우리 민족의 사표(師表)가 되고 있다.

노량해전때에 총탄에 맞아 전사하였다. 본관은 덕수(德水). 자는 여해(汝諧).

많은 분들이 알고계신 나라의 영웅 이순신 장군은 충무공 장군이시죠.

하지만 이 시기에 우리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또 다른 영웅 이순신이 있었습니다.

그분은 바로 무의공 이순신 장군입니다.

의공 이순신 장군은

양녕대군의 후손으로 조선 중기의 무신으로 임진왜란 당시 부산포 및 노량해전에 참여한 인물로서
1592년 임진왜란 때 방답진첨절제사로서 충무공 이순신 막하에서 중위장(中衛將)으로 옥포해전에 참가하여 전공을 세웠다.

이후부터 전부장으로서 항상 선봉에 나서 당항포·한산도·부산포 등의 해전에서 적을 크게 무찔렀다.

전라좌수사 이순신이 지휘하는 조선 수군은 1592년 사천해전부터 거북선을 활용하여 적 수군의 주력을 괴멸시킴으로써

제해권을 장악할 수 있었다. 이때 전부장의 직책을 맡아 왜적을 크게 무찌르는 데 일조하였다.

1598년에는 경상 우도수군절도사로서 노량해전에도 참전, 총환에 맞아 전사한 수군통제사 이순신을 대신하여 조선수군을 지휘하는 등 임진왜란의 최후 해전에서도 큰 공을 세웠다.

1604년 첨지중추부사가 되고, 같은 해 임진왜란 당시의 공로로 선무공신(宣武功臣) 3등에 책록되고, 완산군(完山君)에 봉해졌다가 후에 완천군(完川君)으로 개봉되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에 가려 그동안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무의공 이순신 장군..

충무공이 전사한 노량해전의 지휘권을 넘겨받은 뒤 노량해전을 압승으로 이끈 분인데도

안타깝게도 초상화조차 구할 수가 없더군요..

조선을 지키는 데에 누가 더 공이 크다 누가 더 대단하다 ..그런것이 무엇 필요하겠습니까

적어도 충무공과 함께 무의공을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영웅이 필요한 지금의 시대..

현세의 이순신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세상에서 가장 느린 롤러코스터...jpg
12:58 l 조회 266
현재 악플 험하게 달리고있다는 광릉 리뷰.jpg1
12:44 l 조회 1895
팬들 폰카에 찍힌 에스파 카리나 실물 수준.jpg
12:43 l 조회 1987
한복이 우리나라 옷인걸 세계에 알린 1등 공신.jpg3
12:38 l 조회 4270
서브남주 순애 때문에 보는 사람이 마음 아프다는 드라마.jpg
12:36 l 조회 1825
동남아 관련 일본인 반응
12:35 l 조회 2147
82메이저, 일본 투어 성황리 마무리..."행복하고 건강한 설 연휴 보내길"
12:17 l 조회 100
???: 나 초딩때 블핑 제니가 직접 나한테 선물 줬다
12:05 l 조회 8070
압도적 보컬로 어제자 오디션 1등출신 사람들 사이에서도 1등으로 뽑힌 여자
11:36 l 조회 4249
현재 동남아 혐한플에 초비상걸린 우리은행..JPG88
11:24 l 조회 26865 l 추천 4
대퇴골이 튀어나온 오토바이 사고7
11:17 l 조회 18445 l 추천 1
과거 35살과 현재 35살 팩트체크.jpg13
11:15 l 조회 19768
전라도 사람들에게 묻고싶은 진짜 이런 단어 쓰는지…jpg4
11:15 l 조회 13064
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 양산 출하
11:14 l 조회 1043
허경환 집 주소 공개9
11:13 l 조회 11794
영화 후기만 봐도 궁예되는 F랑 T 온도차2
11:13 l 조회 8282
25살 넘는 직장인들 들어와봐4
11:12 l 조회 3701
'재산 왜 더 안주나' 90대 노모 학대·폭행한 형제…1심 징역형
11:12 l 조회 82
종놈 왓구먼유
11:12 l 조회 144
미국 한인사회 극단적 선택 심각.jpg1
11:11 l 조회 1197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