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존 신카이 감독 작품의 전담 수입사였던 에이원엔터테인먼트가 아닌 미디어캐슬이 수입하면서 자막판만 상영되고 더빙판 제작이 안됨
개봉국가중 유일하게 한국만 더빙판이 없이 개봉
2. 정식 개봉 3주 전 루리웹의 모 유저가 미디어 캐슬에 더빙판 제작 여부를 문의했는데
제작비의 문제보다 마땅한 성우진을 찾기가 힘듭니다.라는 답변을 받음 (이때부터 수입사의 성우들 치기 시작)
3. 하지만 후에 성우 갤러리의 모 유저가 더빙 관련과 자막 오역에 대해 재문의한 결과,
미디어캐슬 측에서 '상당수의 사람들이 한국어 더빙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므로 결정하기 힘들다'는 답변을 내놓음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더빙판 제작은 한국 수입사에게 일임했다”며, “개인적으로 타키 역의 캐스팅에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다”고 말문을 뗐다. 이어 그는 “남자와 여자, 두 가지 목소리를 연기해야 하는데 그중에는 굉장히 심각한 장면도 있다. 심각한 장면에 관객을 웃게 만들지 않는, 자연스럽게 다른 성을 연기하는 사람을 원한다. 정말 뛰어난 연기자가 맡았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밝혔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말만 봐도 배우로 하라고 지정한것도 아니고
수입사에 일임한는걸 봐선 미디어캐슬의 변명일 가능성이 농후
6. 그리고 16일 성우가 아닌 배우로 캐스팅이 밝혀짐
대규모로 한다던 오디션은 어디로 가고
뜬금 더빙 검증되지 않은 배우들 캐스팅 + 더빙경력 없는 연출감독
딴나라들은 다 성우가 더빙했었고 여태 행적으로 볼때 그냥 배급사에서 성우 쓰기싫어서 배우쓴거로 밖에 안보임
7. 성우들 디스하는듯한 언플까지
심규혁 성우님 트위터(https://twitter.com/voicist)
정재헌 성우님 트위터(https://twitter.com/jaeheony)
강수진 성우님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607424056&hc_ref=SEARCH&fref=nf)
우리나라 성우분들 실력 진짜 뛰어난데 뭐만 하면 성우들 치는거 진짜 어이없어요
이미 캐스팅 끝난거 배우분들은 잘 해주셨으면 좋겠고
배급사는 성우분들한테 사과나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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