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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12
이 글은 8년 전 (2017/6/22)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37622895


헤어진지 5일째에요
전남친 아파트네 벤치에서 얼굴 보고 헤어지자고 했는데
자꾸 못 가게 끌어 당겨서 몇시간 동안 붙잡아서 핸드폰 뺏고 온갖 설득으로 얘기 하길래 들어주면서 참다가
좀 놓으라고 고래 고래 소리지르고 택시 타고 집갔어요.

택시 기사 아저씨는 큰 길로 가시고 전남친은 부랴부랴
또 저 잡겠다고 지 차 끌고 가까운 길로 가고 신호 안지켜서
저희 집 앞에서 또 기다리더라고요 아직 얘기 남았다고
옷깃잡고 붙잡는거 뿌리치고 헤어진지 5일째인데요

지긋 지긋한 사람 정말 헤어졌다 싶었는데
자꾸 집앞에서 기다려요. 현관문 앞에 편지 꽂아두고 가구요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집인데)
언제 한번은 저희 집 층까지 왔다가 내려갔는지 엘레베이터
앞에서 기다리는 저희 엄마랑 마주쳤대요
(당시에 저랑 맞춰 입는 커플 트레이닝복 때문에 제가 사겼던 남자인걸 알아보셨음)
일층 비번이 있어서 입주자만 들어올 수 있는데 제가 알려준적도 없는데 어떻게 알아내서 지 맘대로 다녀요
저희 집 건물 옥상이 정원처럼 꾸며져 있는데 거기서 기다리겠다고 올라오라고 한적도 있어요.

굳이 이렇게까지 잡는 이유를 모르겠고 헤어진 이유도
괜한 사소한 이유도 아니거든요. 만나서 얘기해도 자기는 헤어지기 싫다만 얘기를 하니.. 이럴 경우 신고가 답인가요?
엮이기 너무 싫어요 새벽에 차 소리만 나면 그 사람 같아요.
아무리 붙잡고 싶어도 맘대로 집앞에서 기다리는거 오버 아닌가요

대표 사진
쀼쀼큥
와...범죄지 저정도면...
8년 전
대표 사진
어그래ㅋ
폭력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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