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회 식객특집 中
정준하가 만든 해물뿡 맛볼 차례
명수 : 아세톤 아세톤
형돈 : 근데 형 진짜 이걸로 메이크업 해도 되겠어!
길 : 아니 형수님 냄새가 나서 그러는 거예요!
그와중에 먹방하는 명수
재석 : 이거 형 좀 싸 드릴까요?
명수 : 아니.. 게 먹은 지 한 5년 됐어..
안 들림
준하 손 냄새 맡는 명수
명수 : 아!!!
킁킁
형돈 : 에이 손으로 육수 냈구만!
명수 : 야, 샤워를 하고 다녀 향수 뿌리지 말고
준하 : 안 씻고 향수 뿌려 그러면? 내가?
명수 : 봐봐, 내가 뭐 뿌렸냐?
준하 : 아잇 냄새! 똥 냄새나!
명수 : 향수 뿌리지마 좀 깨끗이 씻고 다녀
준하 : 아이 씻었어 씻고 뿌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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