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하나만 잘하는것보단 다재다능해야하는 시대라 연예인들이 여러 분야를 팜
예를들면
아이돌의 연기진출
개그맨 배우의 성우진출
가수의 뮤지컬 진출
끝없이 논란이 되고
의견이 분분한것같아서 글쪄봄
1 . 실력없이 , 준비없이 유명세 힘입고 진출하는 경우가 허다하다(뮤지컬의 경우 , 뮤지컬식 노래를 안하고 가수식 창법을 고수한다거나 가수가 연기에 진출했을때 기본 발성조차 안되어서 드라마로 연기연습하냐고 논란이 된 경우가 많음 )
뮤지컬배우나 성우는 가뜩이나 비주류에 박봉인데 인기연예인이 거액의 돈을 받고 출연해버리면 그들은 생계에 위협을 받는다.
화제성만 노리고 캐스팅을 하는건 분야 자체의 질을 낮추는 일이며 신인들의 기회를 빼앗아가는것
작품자체를 망치는 경우도 더러있다
영화 애니메이션은 수십명의 사람이 준비하는거라 혼자 망치는게아니라 피해를 준다
2 . 어느 분야를 진출하든 개인의 자유이다. 감독이나 대표자 입장에선 흥행이 최우선이고 인기연예인의 유명세가 필요하다. 소비를 하지 않으면 유명세를 이용한 무분별한 진출이 알아서 사라질수있는데 꾸준히 잘 나가니 어쩔수없는것.
또 본업이라고 무조건 잘하는게 아니다 .연기못하는 배우도있고 노래못하는 가수도있다.임시완처럼 본업보다 연기에 더 소질있는 케이스도 있고 다재다능해야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는 결과인 것뿐
이렇게 갈리는듯
들 의견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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