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64439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00
이 글은 8년 전 (2017/7/13) 게시물이에요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늘 한결같은 모자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찾아간 제작진.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하반신을 전혀 움직이지 못하는 아들..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손상된 엉덩이쪽으로 피부를 의식해봤지만 얼마 지나지않아 괴사가 일어났고

재수술만 여러차례..아직도 당시의 상처가 남아있긔.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피부가 쓸리기때문에 저렇게 해놓으셨다하긔.

전혀 감각이 없는 피부..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게다가 배꼽에서 연결된 호수 때문에 옷을 벗고 생활해야한다 하긔..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이런 아들을 돌보는건 어머니의 몫..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할머니가 하루에 한번도 빼먹지 않고 하시는 욕창치료긔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28년전 23살의 건장한 청년이었던 아들.

군에서 막 제대해 부푼 꿈을 안고 사회로 나가려던 그때 일어난 뺑소니사고..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의식이 돌아왔을땐 이미 하반신을 쓸수 없는 상태였다고 하긔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그날이후 건강했던 아들은 누군가의 도움없인 살기 힘든 상태로 어머니께 돌아왔긔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28년째 아들의 발이 되어 살아오신 할머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활동보조인도 없어 정말 힘들어보이셨긔.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그런 어머니에게 한없이 미안한 아들.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장시간 허리를 들고 계셔서 어지러움도 오신다 하긔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엄마는 그런 아들이 안타깝기만 하긔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힘든 어머니를 위해 스스로 할수있는 일은 스스로 찾아하긔.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창문도 열고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리모컨도 찾으시고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이걸로 현관문도 여닫을수 있긔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어머니가 나갈준비 하시긔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그마저도 요즘은 파지가 없어 힘드시다하긔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하나라도 더 줍고싶지만..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다리가 아파 그마저도 쉽지가 않긔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그래도 남들에게 손가락질 받지 않을만큼 살아온거같은데

세상이 나한테만 모진거같아 원망도 많이 하셨다하긔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그런 할머니가 향한건 동네 병원..

아들 간호하느라 정작 본인 몸이 망가지는건 알지 못했던 할머님.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오로지 내자식이라서 버틸수 있었던 세월..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같은시간 집에있는 아들은 운동에 여념이 없긔.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지금의 상태라도 유지하기 위해선 운동을 소홀히해선 안된다하긔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할머니가 관리를 잘해주셔서 28년동안 잘 유지되었다하긔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효자손을 집을수 없어 집게 손잡이로 긁으시긔ㅠㅠ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이런 작은 소동에도 할머니는 마음이 덜컥 내려앉으시긔.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그런 어머니의 마음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있는 아들.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걷고 뛰는 가장 평범했던 생활이 꿈이 되어버린 주인공..

방 한칸,이불 한켠,그리고 창문으로 보는 세상이 전부지만

언젠간 저 밖으로 걸어나가겠노라 오늘도 소망해보긔.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잘땐 이렇게 주무시긔.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편한 자세를 찾아도 하루에 숙면은 커녕 세네시간도 제대로 잠들수 없긔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요즘들어 깜박하는 일이 종종 계신 할머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어머니가 걱정돼서 cctv도 설치했다하긔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80이 넘은 나이에도 장성한 아들을 돌보느라 힘드신 어머니를 보면 마음이 아픈 아들.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이몸이 낫기만 한다면 그동안 못했던 효도를 하리라 다짐하며 어머니께 편지를 쓰긔.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세상에이런일이] 28년 엎드려 사는 아들 간병하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뺑소니라 전혀 피해보상도 받지 못하셨고

어머님 혼자 보조인도 없이 하루종일 아드님 케어하시느라 너무 힘들어보이셨긔ㅠㅠ

두분다 편안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겠긔ㅠ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토이스토리5 메인 예고편
10:09 l 조회 96
기린은 넥타이 어디에 매야 할까
10:09 l 조회 154
??? : 성묘가 됐을 때 그려줘
10:09 l 조회 147
마음은 착한 댕댕이
10:08 l 조회 116
가래떡에 꿀vs간장vs케찹
10:08 l 조회 48
한국인 진짜 남한테 관심 없는 것 같음
10:07 l 조회 316
평소에 내 사망플래그 신경쓰는 달글..
10:07 l 조회 187
응급실 의사가 그렇게 잘 알면 병원 왜 왔녜요 ㅋㅋㅋㅋㅋㅋ8
9:39 l 조회 5721
어떤 노래를 틀어도 박자가 딱딱 맞는 짤.gif2
9:36 l 조회 862
오니를 무서워하던 아이 근황
9:34 l 조회 1014
극 S의 멍때리기1
9:11 l 조회 2226
아이브 장원영
9:09 l 조회 595
극 N의 멍 때리기3
9:09 l 조회 1100
책에 초집중하는 신생아 아기
9:09 l 조회 841
왕홍 메이크업 제일 잘어울리는 연예인은?.jpg
9:08 l 조회 739
나 가정사 있는데 이런말 들으면 슬픔2
9:08 l 조회 1422
강한 아내 자랑하는 남편
9:07 l 조회 588
진수넴 고2가 다이소 화장품쓰면 너무 짜치나요?
9:07 l 조회 347
[🇰🇷] 안예은 - 출항
9:06 l 조회 182
오토바이 생각을 접게 된 계기.jpg
9:06 l 조회 50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20